"일부 포함이 되어있다."일까? "일부의 문제로 사고가 났다."일까?

핵사이다발언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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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건이 터졌을 때 언론기자는 "일부도 포함이 되어 있다."라고 전할까? 아니면 "그 일부 때문에 대형사고 났다."라고 기사가 날까?

왜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어느 한 경찰청 내에서 필연적으로 할 수 밖에 없었던 수사가 몇명 경찰관들의 과도한 승진에 집착이 문제가 되어 어느 덧 그 수사는 장기화 되었고 그 수사의 결과가 그들의 경찰청장을 향하다." 이렇게 명명 했을까?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치안정감 딸이 사고쳤는데 그 치안정감이 과연 가만히 있었다고요? 여러분이 아직 경찰관의 본성을 잘 모르시구나.^^

아... 이래 말하니까 장난 같아요?

대통령지시로 인해서 애를 면접을 다 떨어트리고 애는 단순 신경증환자에서 조현병 환자가 되고 걔는 부산에서 취직도 안되고 맨날 알바나 하고있고 청장 딸은 사고 쳐놓고 부산에 없고 다른 청장 딸도 사고 쳐놓고 해외에 있었고 저 위에서는 책임 안지고 다른 애가 당하고 그랬거든요?

지금 이 과정을 보면 엄청난 범죄현장이 벌어진거 같지 않아요? 대한민국 대통령 부터해서 엄청난 죄를 지은거 같은데. 나라가 망한거에요. 대한민국 대통령이 해외순방만 가면 개무시를 당할 만도 해요.

이게 바로 치안정감 딸을 건들면 이래된다. 경찰청장의 사고방식과 대통령이 사고방식은 차원이 달라요. 아예 사고하는 방식이 달라요. 경찰은 범죄자 잡으면 되고 대통령은 국민을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지금 저 위에서 이게 지금 현재 경찰관의 사고방식이라고 알려주거든요.

1. 경찰관은 제 3장 입장이다. 사건들어오면 그냥 처리한다.
2. 이 사건은 내가 볼 때 이미 경찰내부 사건 같다. 그런데 그걸 납득을 못하는거 같다. 현실 자각을 못한다. 아니다. 현실자각을 할 때가 있다. 부산서면에서 부산진경찰서 형사들이 서면에서 집회통제시위하는데 그 경찰청 경무관 딸 사고 하나 언급하는데 경찰관 십여명이 다 떤다. 내 인생걸고 경찰관이 그렇게 떠는거 진짜 처음봤다.
3. 그러면 의문이 드는데 지금 고위직 자녀가 사고를 쳤을 때 이들이 어떻게 처리했는지가 궁금하다. 이거 터지면 죽는다 했을텐데.
4. 지금 경찰관이 반성을 안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는거 같은데.

이거는 나는 그냥 그저 그런데 경찰관 니한테 그러고 나서 걔내들 뭐하는지 봐라는거 같은데.

그런데 내 주위에는 전문가가 없다는 거 같다. 주위의 경찰관이 그 배운애가 주장했을 때 헛 소리를 하면 "야이 새끼아 정신차려라."하면서 때려패지 않았겠나? 그런데 맞다는데 어쩌겠니.

"일부가 큰 문제를 일으켰다."에 공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