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혈사태가 벌어지는 상황을 과연 누가 만들었을까?

핵사이다발언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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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월부터 납득이 안되는 상황이 만들어져요. 막 싸움이 벌어지는 상황까지 만들었어요. 왜 그럴까요? 나이가 들면 더 철이 들고 부드러워지는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왜 더 유혈사태가 났을까요? 이 상황을 계속 고집한 경찰이 있어요.

이게 작전인데 못 받아들이시는거에요? 작전을 펼쳤다가 유혈사태가 터지는겁니다.

자 이렇게 받아들이시는게 좋아요. 경찰관 아주 편하게 수사했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이것보다 더 편하게 수사할 수 없어요. 그런데 이 경찰을 통제하는 기관이 없어요. 그러니까 어느 순간에 자신이 인권침해를 하는데 그게 당연한지 알아요. 그러다가 유혈사태 터졌어요.

우리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얘가 2015년 12월에 대통령이 지시내린 면접 떨어트리는 사건 때만해도 얘가 불평불만을 하거나 떠벌이지 않았어요. 혼자서 분노가 터졌지만 그걸 감내했지만 순리라고 받았들였죠.

그런데 2022년 1월부터 "이거는 한번 만 이 짓해도 사람이 뛰어내릴 수 있고 그 상대방은 이 짓하면 무기징역인데."라고 생각이 계속 드는데 이 짓을 계속 하다가 유혈사태까지 터진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 사이에 수사진이 교체가 된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얘가 무기징역이라고요.

걔가 2014년도부터 2023년까지 아무말도 안했고 그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던 애가 왜 갑자기 다 알리기 시작했을까요?

지하철 박살, 버스 박살, 상인들 박살...

우리 부산 경창관이 빨리 이성을 차리셔야 할거 같은데요.

그러니까요. 원래 그러던 애면 그런 놈이라고 할텐데 수년동안 조용하던 애가 갑자기 왜 다 알리기 시작했을까?

[저 위에 터지면 그냥 터지는거지 리고 생각했던 놈이 있다. 그러니까 얘가 죽어야 하는거다. 그리고 얘 딸이 사고치면 얘 딸고 왕따 당해서 죽어야 하는거다.] - 오늘의 핵심이다.

그 결과 너네 청장 딸, 경무관 딸 평생 결혼 못하게 생겼다. 이게 세상 인민재판이 효과를 볼 때가 있다. 니가 아마 죄를 지어서 일거다. 그거 남자가 그런거 안넘어간다. 술만 쳐 먹으면 그걸로 시비가 걸려온다. 막 장인이 원망스럽고 그래된다.

얘 엄청나게 얌전한 애다. 버스를 타면 과속을 하고 크락션을 누르면 "아이고 그 빨리갈 필요 없어요."라고 하고 "웃으면서 여유가 넘치는 애다." "일부로 싸움도 말리는 애다." 왜 이래 됐을까? 사람 한테 일부로 "싸우지 마세요. 싸울 필요 없어요."

이거 왜 이래됐을까? 애가 사람이 부탁을 했자나요. 부탁을 하는데도 밀어 붙이데요? 꼭 사람이 상태가 나빠지면 사라지나요? 그래요. 그렇게 가시니까 상대방도 그렇게 간거에요. 그렇게 가니까 죽어버리죠? 애를 상해를 입혀 놨으면 교도소를 들어가야지.

너네의 그런 미친 승부가 니 마누라도 등돌리고 떠난거다. 경찰관들 이혼율 높은데는 이유가 있다.

30대 여경사 쯤 되는 애한테 "너네 다 이혼했제?"하면 떨면서 간다. 그런데 20대 여순경은 그거들으면 웃는다. 자기랑 관련이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