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조금 겁이 나는게 "얘 이거 사고칠 애다."하면 진짜 그 판단한 상대방이 언론에 터져서 나와요. 부산 동래역에서 어느 누군가 탄다. 그런데 이 사람을 일부로 내 앞에 태울려고 한거 같다. 그 자리만 비워 져 있다. 아주머니랑 같이 타는데 일부로 그 자리에 앉힌다. 그러니까 마치 encounter(조우)한 사람 같이 말이다. 그런데 그 상대방을 지켜보는데 얘를 1분동안 몰래 지켜보는데 "얘 이미 사고친 애 같은데." "귀뒤에 문신까지 있네." 그런데 "얘는 부모 도움이 없으면 교도소에서 살 팔자다."라고 느껴집니다. "애가 세상에 불만이 있는 애 같은데."라고 생각든다. 그렇게 하고 한 3분동안 판단하고 잊혀지지가 않아서 기억을 하고 모 역에서 내린다. 그런데 불길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꼭 기억하고 있었다. 그렇게 그냥 사는데... 7개월 후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언론에 대서특필이 난다. 나는 그 방송기사를 보고 "어 그 지하철애네?"라고 바로 기억해 낸다. 이 사람이 지금 얘도 사고치고 그 아빠도 사고친 부산에 거물급 고위인사인거다. 타 지역에서 찜닭집사연으로 봐도 그 애도 모 지방법원에서 처벌받고(동아리방에서 불지름) 이것도 대화 몇번 해보다가 판단한거거든요. 지금 계속 그 불길한 직감에 대해서 예상이 적중해요. 막 멀쩡한 애인데 골라내는데 그 사람들이 언론에 다 텨져서 나와요. [저는 그래서 제 자신을 믿습니다. 이런애 이용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주는거다.]25
불길한 예감이나 "쒜한 감정"은 잊으면 안되는 이유
지금 조금 겁이 나는게 "얘 이거 사고칠 애다."하면 진짜 그 판단한 상대방이 언론에 터져서 나와요.
부산 동래역에서 어느 누군가 탄다. 그런데 이 사람을 일부로 내 앞에 태울려고 한거 같다. 그 자리만 비워 져 있다. 아주머니랑 같이 타는데 일부로 그 자리에 앉힌다. 그러니까 마치 encounter(조우)한 사람 같이 말이다.
그런데 그 상대방을 지켜보는데 얘를 1분동안 몰래 지켜보는데 "얘 이미 사고친 애 같은데." "귀뒤에 문신까지 있네." 그런데 "얘는 부모 도움이 없으면 교도소에서 살 팔자다."라고 느껴집니다. "애가 세상에 불만이 있는 애 같은데."라고 생각든다.
그렇게 하고 한 3분동안 판단하고 잊혀지지가 않아서 기억을 하고 모 역에서 내린다. 그런데 불길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꼭 기억하고 있었다.
그렇게 그냥 사는데...
7개월 후에 무면허 음주운전으로 언론에 대서특필이 난다. 나는 그 방송기사를 보고 "어 그 지하철애네?"라고 바로 기억해 낸다.
이 사람이 지금 얘도 사고치고 그 아빠도 사고친 부산에 거물급 고위인사인거다.
타 지역에서 찜닭집사연으로 봐도 그 애도 모 지방법원에서 처벌받고(동아리방에서 불지름) 이것도 대화 몇번 해보다가 판단한거거든요.
지금 계속 그 불길한 직감에 대해서 예상이 적중해요.
막 멀쩡한 애인데 골라내는데 그 사람들이 언론에 다 텨져서 나와요.
[저는 그래서 제 자신을 믿습니다. 이런애 이용해 먹으면 죽는다고 알려주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