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표님의 삶의 의미와 우리 국민

천주교의민단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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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실제로 삶이 나아지는 방안을만들어 내는 것에재미가 붙으신 분이시다.그리고 그것은 그러면서도 그보다는 더한 즐거움 때문에정치를 하시는 분이시고 그런 분들도 우리 눈에는 잘 관찰은 되지 않았던 것 같다..이재명 대표님의 정치 생활이란즐거운 정치 생활즐거운 정치 탐구 생활이신 것 같다과제 해결에 그 자체에 큰 즐거움을 느끼시는데그 동기가 어디에서 오느냐 하면국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것을 즐겨하시기 때문에오는 것으로 판단된다..즐거워서 정치하시는 분
그렇게 보면천재는 노력하는 ㅏ람을 이길 수 없고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그런 표현들이 떠오르는데그래서 지자체 선거에 나오시던 분으로 이해하면이해가 되는 분이시다.늘 그런 안을 내는 것에 대해마음 안에기쁨이 샘솟는분그것을 즐겨 하시는 분즐기시는 분이시다.그 자체가 너무 즐겁기 때문에이 모든 것에도 그것을이 모든 것에도나라 사랑하시는 마음에서꼭 해보고 싶으신 분이시니까이제는 밀어드려야 옳다
그렇게 결론을 내려야 합니다.국민들이 정말 잘되는 것이정말 기쁘시기 때문에정치를 하시는 분이시라는 것입니다.거기에는 어떤 위선도 존재하지 않은 마음의 상태를우리는 자주 목격하고 확인하고 있다는 것이고그런 즐거움은 끊임없는 뇌의 활동을 촉진하고 촉진하고즐겁고 신나서이 직업이 적성에 맞아서 하는..그런 대통령이 나오는그런 낯설지만 새롭지만고개를 끄덕끄덕..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서 한다고 할 때그런 경우가 되는..
성실 근면하게 일한다좀 싫어도 한다그래야 먹고 살고그래야 성실하고 착실한 사람이다도나름 의미는 큰데그런데 그것이 아니라즐거워서 이 일을 할 사람대통령하는 것이 즐거워서 하실 분은단순히 어떤 큰 뜻을 세워서 하시는 분들도 훌륭하시지만즐거운 삶이어서하시는 일이다..그런 새로운 대통령님이시라는 것이고그래서 이렇게 버티실 수 있는 것입니다.그런 경우 우리 기업들도 기대해도 좋다는 그런 믿음이 생긴다..그러니까 기업들이라면어떤 전문가들을 모아서 그 전문가들에게 집단 지성을 요청해서의견을 청취하실 수 있으실텐데이재명 대표님에 대해 그 집단 지성의 응답은긍정이라고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지 않는가그런 직관인 듯 그러나 상당히 타당한 추론이기도 하다는 점을놓치지 말아야 하는 때입니다.노동자들에 더 기회를 부여하는 국가 환경사회적 약자들에 기회를 더 부여하는 국가의 정책들이기업을 위한 일이 될 것이 왜 기대되는가미국이 오늘 강대국이 되어 있는 것은솔직히 다 터놓고 이야기해서 미국 내에서 성장해서 교육 받아서그 사람들이 미국을 성장시킨 것은 아니라는 관점에서 보면우리 나라 교육의 우수성은그 외부에서 찾아든 미국의 그 당시 상황을우리는 내부에서 길러서내부인 우리 나라의 경제를 성장시키거나 사회를 더욱 나아지게 할자체적인 역량을 갖춘 나라입니다라는 판단을 놓치지 말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는 그런 상상을 해 본 적은 없다고 생각합니다.나의 적성이 대통령이다그런 분이 이재명 대표님이시라는 그런 생각과 믿음입니다.
그런 분은 사실은 드물었어야 했던 이유가박정희 전두환 신군부의 권력에국민들의 삶의 양상이 갈려 있기 때문이어서두려운 가운데 그 독재자들에 대해경외심이나 존경심을 말하지만그것은 두려움의 공포의 표현일 뿐이며자신의 자유 의지는 아니다라고 말해야 했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아빠라는 말을 그 개딸 등에서 내는 그 이유는그 누구의 보살핌 자체가 의미가 없는 서민 가정에서비빌 언덕 하나 없는 우리의 젊은이들이이런 신나는 아빠같은 정치인을 사실은 만난 적은 그리 흔하지 않았다
우리의 국력이 따라 주는 것도우리 역사에서는이번이 최고의 정점이라서국제 관계의 역학의 틀 안에서최대한 국민 성장을 이끌어내실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있는 가운데소년공이 자라서3개월이나 일한 성실히 일한 댓가를받지 못하면어떤 고통이 있었을까그런 가운데 과제 집착력을 보이는 영재의 성장은천재성을 가지고 일반 석박사 과정의 역량을 뛰어 넘어가는매우 특별한 존재들김대중 대통령님노무현 대통령님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고 보는..경우들그러나 문재인 대통령님을 비롯해서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님 역시민주화 운동 과정에서 많은 희생을 통하여 성장하셔서 국정을 담당하셨는데윤희숙 전 한국개발원 원장님마음이 짠~하다이런 말씀 역시 그러나 독학이나 마찬가지의 과정과 토론 수업이 되는 그 사회과학 서적을통한 토론 수업을 스스로 그리고 다들 모여서 해오신 그 경험은그 당시 학교에서 경험하는 부실한 교육들왜냐하면 늘 탱크 몰고 진입해서 망가뜨린 교육 환경이니까..그런데 여기에 그런 석학의 역량이 보이는그런데 매우 그 방안들정책들을 내어 제시하는데 너무 기쁜 나머지정치인이 되겠다고 자라난 소년공이 있습니다.그 소년공 하나 제대로 키워보자고그동안에 너무도 많은 민주 시민 학생들이 죽어가고민주 시민들이 죽어 가야 했다는 사실은우리가 국화 옆에서라는시를  연상시키고 있다고 적어야 하지 않을까
우리 역사는 그렇게 소년공의 미래를 열어주기 위해너무나도 많은 정의의 양심의 훌륭하신 분들의 고통이 있었고하느님께서는 그 분들과 그 분들을 이어오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의 기도에응답하고 계신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