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흑발에 그레이 컬러로 끝에 브릿지를 넣은 채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은 한 벌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브라운 컬러 셋업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어깨가 부각되는 디자인도 완벽히 소화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에서 성장했으며,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4’에서 고양이상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또 드라마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환상의 커플’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한예슬, 이런 옷 소화 아무나 못하지..10세 연하남편 사로잡은 인형미모
사진=한예슬 채널[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예슬은 6일 일상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흑발에 그레이 컬러로 끝에 브릿지를 넣은 채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고 있는 한예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예슬은 한 벌을 연상케 하는 독특한 브라운 컬러 셋업을 차려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한예슬은 어깨가 부각되는 디자인도 완벽히 소화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앞서 한예슬은 미국에서 성장했으며, 지난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시트콤 ‘논스톱4’에서 고양이상에 통통 튀는 매력으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또 드라마 ‘구미호 외전’, ‘그 여름의 태풍’, 영화 ‘용의주도 미스 신’ 등에 출연했다.
특히 드라마 ‘환상의 커플’로 신드롬적인 인기를 끌었다.
그뿐만 아니라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의 류성재 씨와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부부가 됐음을 깜짝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한예슬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하는데 날짜가 뭐가 중요하며 계절이 뭐가 중요할까 싶은데도 이런 소소한 결정조차도 설레고 행복하다면 그게 사는 맛 아닐까 싶어요”라며 “요즘 너무 사는 맛이 나서 행복한 저희가 하나가 되어 살아갈 앞으로의 날들이 너무 기대되고 설레고 감사하네요”라고 부부가 된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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