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국회의원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수박이든 뭐가 되었든
악플러들은 혼이 나야 하는데
문제는 1차적으로는수박이라는 말이라든지
다른 모욕을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이
1차적인 원칙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개딸 조직 등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정도로 태도를 취하는 심리는 별도로 분명히 인지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구체적으로 더불어 민주당이 집권해서 삶이 나아지는 서민들은. 거의 없었지 않나..그런 부분을 사실은 짚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경기도 지역은 그런 간섭 통제 잔소리가 많아서 거기에서 정치인이 나온다는 것은 그런 수모보다 더한 통제를 늘 받으면서 싸워 오면서 성장한 정치인으로서 사실은 지인이라면 그 사정을 안다면일단은 늘 지지해주신다면
그것에 대한 보답에 있어서 늘 더 기쁘게 다른 분들보다 잘해주실 분이 이재명 대표님으로 이해가 된다는 그런 판단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고민이 많다가도 그런 점을 생각하면 이 분을 밀어드리고 싶다는 그 분들의 바램이 그 분들 삶이나 그 분들의 진로에서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한동훈 전 대표님께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을 예방하셨을 때 정치가 국민을 위해서 국민 편에 선 적은 없다고 말씀은 해 주셨지만 힘드시더라도 창당이 아닌
국민의힘 안에서 정치를 하신다면 결국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되시는 데에는 내몰려 가시는 흐름이 분명히 있고 있기 때문에 같은 위험에 처하실 수 밖에는 없는
그것은 당 밖에서 오는 것보다는
당내에서 흘러 들어간 그런 흐름이라고 설명해야 더 옳다..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환경이 그래서 원래는 강직하신 검사님이신데
그 정의감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성장 과정에서 아버님께서 호스로 때릴 정도로 고집을 꺾어보시겠다고 하시는그 말씀에서 정의감 하나로 검사님으로 사시는데 결혼을 못하시다가
마지막에 50이 넘으셔서그 50 평생 넘게 들어오신 그 법 밖의 별도의 질서 사회학에서는 갈등론의 입장에서 다룰
법과 원칙과는 다른..그러나 보다 정의를 지향하는 그런 것은 있지만 그것이 그렇게 서민 가정과의 결혼이었다면 지금 많이 달라졌을 수도 있는데
양평 고속도로 위치 이동
347억원 통장 잔액 사기
논문 표절에 따른 석박사 학위 과정이 무엇이 문제인가..도덕적 기준을 세우고 법의 기준대로 가는 원래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 모의 재판 판결문 작성에서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는 그런 강직함이 유지되지 못하도록
경험도 하고 있지 않은
그래서 공무원하다가 대기업 간다는 식으로 이해해 버리시고 말아버린 대통령직무 수행에 대한 생각 관점 등은
결국 결혼의 문제에서 실패하셨다는..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그 정의감을 유지하시고 뜻대로 사시는데 실패하시는 그 이유는
아버님의 호스 때리기 정도의 어떤 원래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의 삶의 의지는 다 날개가 꺾여 나가는 흐름을 결국 너무 늦게 결혼하셔서 지치신 상태로 결혼하셔서..본래의 윤석열이라는 분의 뜻과 의지로 삶을 대통령으로서 마무리 하시기에는...역부족의 흐름이
결국 여러 타협점을 무리하게 만들어 나가면서
자신의 뜻을 다 펼치는 대신 다 뒤집어 엎는 일들이 발생하는 정당으로 이동하셨고
그 모든 것이 급작스럽게 내몰리는 과정에서 그 몰락을 감당하시기 어려운 가운데 꼭 그렇게 검사로서 강직하게 살아가야 하나 이런 것에서
그것이 정답인 가톨릭 교회를 떠나 예수교 장로회로 돌아가시고 또 검찰의 문화에 젖어 들어가시는데 있어서 어두운 문화와 접하시면서 기준이 이탈되고 붕괴될 때...
대개 그 시대의 엘리트 교육
즉 전교 1, 2등 이런 학생이 받는 입시 위주의 성장 과정의 교육...그런 것에서 좀 아래를 잘 돌아보기는 어려운 좀..편안한 전교 1, 2등...그런 것이 뚜렷한 우리 나라에서 그 내몰리는 과정까지가 아니었다면
그런 이기적인 모습이 나오지는 않고 정의감 있는 검사님으로서 공직을마무리 하실 수도 있었지 않나
윤석열 대통령께서 들어온 잔소리
법 밖의 질서의 또다른 측면은 아마도 이런 주장이
아니었을까
이선희 선생님의 맑은 목소리에 감동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이선희 선생님도 이러셔..그런 식의 법인 카드 문제는..사실 그 회사 특성상 그 상법이나 여러 가지를 제대로 경제법 등을 익히지 않으면법인 카드에 대한 인식이 개인 사장님의 돈으로 인식되기 쉬운 그런 상황에서연령이 이선희 선생님보다 많으신 분의 잘못...이런 것에 대해 상처를 국민들이 받고..그 깨끗한 목소리에서 가져오는 여러 삶의 동기나 방향 지향성에 대해 구정물 뿌리는 듯한 상처 주기 위한 의도가 담기는 듯한..그런 제재같은 인상을 함께 받으면서 물론 법인 카드는 올바르게 써야 하는데 상처를 주기 위한 목적에서세상은 원래 그렇고 그런데너는 왜 그런 면을 보지 않니너도 타락할 생각이 없니그러는 그 사람들의 특성을 아는 우리는이를 거부하고 싶다..그런 삶의 지향은 배제한다...그것을 유지하면서..
김하늘 어린이문하은 어린이의 죽음 앞에..늘 어린이 문화에 주목하면서밝은 모습을 찾아내오기 힘들게 하는 그런 사건들의 전개는그 원인의 제공자들이 의도적이라면늘 하느님의 천벌을 기대한다..그 말로이 글은 거기까지.
그래서 거기에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 와 결론은 수박이라는 말은 무시하고..악플인데 안 본다..그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관없이지지를 호소하시고 정책으로 대결하시면서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님 말씀처럼이재명 대표님을 뛰어넘으실 분이 계신다면그것은 사실은 당내 선의의 경쟁이어서
국민들이 이제 어서 이 지겨운 내란 문제를 정리 좀 하고정말 국민들의 삶을 향상시킬
야권의 지도자들의 공약을 좀..경시대회를 열어서라도 좀 이해하는 기회를 넓힐 그런 기회들이라도 있어서
건강한 정책 토론이나 의견 교환이 민주적으로 가능한 정치가 열리면 정말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여권의 악플들은 별로 의미가 없지만
야권의 악플들이 있다면그 중심을 바로 보고이해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소화하시는 이재명 대표님을 더 잘 이해하는 것 역시 우리 나라의 민주화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는 지자체들..그래서 사실은 전국 정당으로 가는 더불어 민주당의 길에서
이재명 대표님은 매우 중요한 정당사의 흐름 속에 계신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보아야 하지 않나
그런 의견을
늘 국민들 곁에 변함이 없으신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대통령은 늘 있었지만
민주적 권위를 가진 대통령들의 궐위의 역사의 시기에는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겪으면서 살아가는 많은 어려움들을 함께 헤쳐 나가 주실
언제인가 대선 후보가 되실 수 있다고 우리 나라의 대통령님이 되실 수 있다고 기대하는고민정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 변함없는 지지자로서
의견을 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고민정 국회의원님 지지-수박이라는 말은 매우 잘못
수박이든 뭐가 되었든
악플러들은 혼이 나야 하는데
문제는 1차적으로는수박이라는 말이라든지
다른 모욕을 하는 사람들을 무시하는 것이
1차적인 원칙이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도 그 개딸 조직 등이 그럴 수 밖에 없는 정도로 태도를 취하는 심리는 별도로 분명히 인지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구체적으로 더불어 민주당이 집권해서 삶이 나아지는 서민들은. 거의 없었지 않나..그런 부분을 사실은 짚어야 하는지도 모르겠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경기도 지역은 그런 간섭 통제 잔소리가 많아서 거기에서 정치인이 나온다는 것은 그런 수모보다 더한 통제를 늘 받으면서 싸워 오면서 성장한 정치인으로서 사실은 지인이라면 그 사정을 안다면일단은 늘 지지해주신다면
그것에 대한 보답에 있어서 늘 더 기쁘게 다른 분들보다 잘해주실 분이 이재명 대표님으로 이해가 된다는 그런 판단에 이르게 되는데
그러다 보니까 고민이 많다가도 그런 점을 생각하면 이 분을 밀어드리고 싶다는 그 분들의 바램이 그 분들 삶이나 그 분들의 진로에서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고
한동훈 전 대표님께서 천주교 서울대교구 정순택 베드로 대주교님을 예방하셨을 때 정치가 국민을 위해서 국민 편에 선 적은 없다고 말씀은 해 주셨지만 힘드시더라도 창당이 아닌
국민의힘 안에서 정치를 하신다면 결국 윤석열 대통령님께서 이렇게 되시는 데에는 내몰려 가시는 흐름이 분명히 있고 있기 때문에 같은 위험에 처하실 수 밖에는 없는
그것은 당 밖에서 오는 것보다는
당내에서 흘러 들어간 그런 흐름이라고 설명해야 더 옳다..그런 생각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환경이 그래서 원래는 강직하신 검사님이신데
그 정의감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성장 과정에서 아버님께서 호스로 때릴 정도로 고집을 꺾어보시겠다고 하시는그 말씀에서 정의감 하나로 검사님으로 사시는데 결혼을 못하시다가
마지막에 50이 넘으셔서그 50 평생 넘게 들어오신 그 법 밖의 별도의 질서 사회학에서는 갈등론의 입장에서 다룰
법과 원칙과는 다른..그러나 보다 정의를 지향하는 그런 것은 있지만 그것이 그렇게 서민 가정과의 결혼이었다면 지금 많이 달라졌을 수도 있는데
양평 고속도로 위치 이동
347억원 통장 잔액 사기
논문 표절에 따른 석박사 학위 과정이 무엇이 문제인가..도덕적 기준을 세우고 법의 기준대로 가는 원래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 모의 재판 판결문 작성에서 전두환 신군부를 단죄하는 그런 강직함이 유지되지 못하도록
경험도 하고 있지 않은
그래서 공무원하다가 대기업 간다는 식으로 이해해 버리시고 말아버린 대통령직무 수행에 대한 생각 관점 등은
결국 결혼의 문제에서 실패하셨다는..윤석열 대통령님께서 그 정의감을 유지하시고 뜻대로 사시는데 실패하시는 그 이유는
아버님의 호스 때리기 정도의 어떤 원래 윤석열 서울대 법대생의 삶의 의지는 다 날개가 꺾여 나가는 흐름을 결국 너무 늦게 결혼하셔서 지치신 상태로 결혼하셔서..본래의 윤석열이라는 분의 뜻과 의지로 삶을 대통령으로서 마무리 하시기에는...역부족의 흐름이
결국 여러 타협점을 무리하게 만들어 나가면서
자신의 뜻을 다 펼치는 대신 다 뒤집어 엎는 일들이 발생하는 정당으로 이동하셨고
그 모든 것이 급작스럽게 내몰리는 과정에서 그 몰락을 감당하시기 어려운 가운데 꼭 그렇게 검사로서 강직하게 살아가야 하나 이런 것에서
그것이 정답인 가톨릭 교회를 떠나 예수교 장로회로 돌아가시고 또 검찰의 문화에 젖어 들어가시는데 있어서 어두운 문화와 접하시면서 기준이 이탈되고 붕괴될 때...
대개 그 시대의 엘리트 교육
즉 전교 1, 2등 이런 학생이 받는 입시 위주의 성장 과정의 교육...그런 것에서 좀 아래를 잘 돌아보기는 어려운 좀..편안한 전교 1, 2등...그런 것이 뚜렷한 우리 나라에서 그 내몰리는 과정까지가 아니었다면
그런 이기적인 모습이 나오지는 않고 정의감 있는 검사님으로서 공직을마무리 하실 수도 있었지 않나
윤석열 대통령께서 들어온 잔소리
법 밖의 질서의 또다른 측면은 아마도 이런 주장이
아니었을까
이선희 선생님의 맑은 목소리에 감동을 받으며 살아가는 사람들에게이선희 선생님도 이러셔..그런 식의 법인 카드 문제는..사실 그 회사 특성상 그 상법이나 여러 가지를 제대로 경제법 등을 익히지 않으면법인 카드에 대한 인식이 개인 사장님의 돈으로 인식되기 쉬운 그런 상황에서연령이 이선희 선생님보다 많으신 분의 잘못...이런 것에 대해 상처를 국민들이 받고..그 깨끗한 목소리에서 가져오는 여러 삶의 동기나 방향 지향성에 대해 구정물 뿌리는 듯한 상처 주기 위한 의도가 담기는 듯한..그런 제재같은 인상을 함께 받으면서 물론 법인 카드는 올바르게 써야 하는데 상처를 주기 위한 목적에서세상은 원래 그렇고 그런데너는 왜 그런 면을 보지 않니너도 타락할 생각이 없니그러는 그 사람들의 특성을 아는 우리는이를 거부하고 싶다..그런 삶의 지향은 배제한다...그것을 유지하면서..
김하늘 어린이문하은 어린이의 죽음 앞에..늘 어린이 문화에 주목하면서밝은 모습을 찾아내오기 힘들게 하는 그런 사건들의 전개는그 원인의 제공자들이 의도적이라면늘 하느님의 천벌을 기대한다..그 말로이 글은 거기까지.
그래서 거기에서 다시 본론으로 돌아 와 결론은 수박이라는 말은 무시하고..악플인데 안 본다..그런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상관없이지지를 호소하시고 정책으로 대결하시면서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님 말씀처럼이재명 대표님을 뛰어넘으실 분이 계신다면그것은 사실은 당내 선의의 경쟁이어서
국민들이 이제 어서 이 지겨운 내란 문제를 정리 좀 하고정말 국민들의 삶을 향상시킬
야권의 지도자들의 공약을 좀..경시대회를 열어서라도 좀 이해하는 기회를 넓힐 그런 기회들이라도 있어서
건강한 정책 토론이나 의견 교환이 민주적으로 가능한 정치가 열리면 정말 좋겠다는 의견을 드립니다.
여권의 악플들은 별로 의미가 없지만
야권의 악플들이 있다면그 중심을 바로 보고이해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것을 잘 소화하시는 이재명 대표님을 더 잘 이해하는 것 역시 우리 나라의 민주화에서 배제되는 일이 없는 지자체들..그래서 사실은 전국 정당으로 가는 더불어 민주당의 길에서
이재명 대표님은 매우 중요한 정당사의 흐름 속에 계신다는 것은 확실하다고 보아야 하지 않나
그런 의견을
늘 국민들 곁에 변함이 없으신
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대통령은 늘 있었지만
민주적 권위를 가진 대통령들의 궐위의 역사의 시기에는고통스러워 하고 있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겪으면서 살아가는 많은 어려움들을 함께 헤쳐 나가 주실
언제인가 대선 후보가 되실 수 있다고 우리 나라의 대통령님이 되실 수 있다고 기대하는고민정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님의 변함없는 지지자로서
의견을 드립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