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침범'의 권유리,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유리는 노래방 애창곡을 묻자 "노래방 가면 2시간이건 3시간이건 탬버린 들고 춤추면서 흥을 돋워주는 역할을 한다. 친구들 노래 듣는 걸 좋아한다. '너 이거 좋아하잖아' 하고 예약해 준다"고 밝혔다.
발라드를 자주 부른다는 권유리. 이에 김신영은 "생각보다 권유리 씨가 다크한 면이 있다. 감수성이 진짜 풍부하다"며 권유리의 반전 매력을 증언했다.
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 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오는 12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
권유리, 흥부자인 줄 알았더니 “다크한 면 많아” 반전 매력 (정희)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권유리가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3월 1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침범'의 권유리, 이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권유리는 노래방 애창곡을 묻자 "노래방 가면 2시간이건 3시간이건 탬버린 들고 춤추면서 흥을 돋워주는 역할을 한다. 친구들 노래 듣는 걸 좋아한다. '너 이거 좋아하잖아' 하고 예약해 준다"고 밝혔다.
발라드를 자주 부른다는 권유리. 이에 김신영은 "생각보다 권유리 씨가 다크한 면이 있다. 감수성이 진짜 풍부하다"며 권유리의 반전 매력을 증언했다.
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 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오는 12일 개봉.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