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선물도 초호화…정재형에 100만원짜리 컵 선물

쓰니2025.03.11
조회155

 사진=제니/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정재형에게 한 선물이 화제다.

정재영 채널 '요정재형' 측은 최근 제니와 함께 한 영상을 공개했다.

제니는 "별거 아니지만 선물을.."이라며 정재형에게 무언가를 건넸다. 이후 정재형이 위스키를 권하자 "내가 오늘 가지고 온 잔과 같이 드셨으면 좋겠다"고 제안했다.

제니는 "빈 손으로 오고 싶지 않아 고민하다가. 날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어서 루비로 가져왔다"며 선물을 꺼냈다.

제니, 선물도 초호화…정재형에 100만원짜리 컵 선물사진=‘요정재형’ 캡처

제니의 선물은 컵. 정재형은 루비색 컵이 너무 마음에 든 듯 눈이 커졌고 "이런 빨간색 잔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생각해서 찾고 있었다"고 밝혔다.

제니가 선물한 컵은 한 세트에 1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정재형이 딱 좋아할 만한 선물이다. 센스있네", "진짜 예쁘고 비싸네", "정재형 진짜 감동한듯", "제니 마음이 예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이날 '요정재형'에서 자신의 일상부터 음악에 대한 고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민지 oi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