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미연은 3월10일 열린 스와로브스키 화이트 데이 이벤트 셀럽 포토월에 참석했다.이날 미연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화이트 컬러 튜브톱 미니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등장,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미연은 뚜렷한 이목구비, 환한 미소로 취재진 카메라 세례를 자아냈다. 특히 아담한 키에도 훤칠한 비율과 곧은 각선미로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한편 미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7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I SWA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락션'으로 활동했다.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 1
(여자)아이들 미연, 이렇게 콜라병이었어? 아찔 원피스로 뽐낸 각선미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미연이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미연은 3월10일 열린 스와로브스키 화이트 데이 이벤트 셀럽 포토월에 참석했다.
이날 미연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화이트 컬러 튜브톱 미니 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등장, 날씬하면서도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냈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미연은 뚜렷한 이목구비, 환한 미소로 취재진 카메라 세례를 자아냈다. 특히 아담한 키에도 훤칠한 비율과 곧은 각선미로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한편 미연이 속한 (여자)아이들은 지난해 7월 일곱 번째 미니 앨범 'I SWA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클락션'으로 활동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이재하 sh@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