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사생활 폭로 유튜버 활동 제재를 요청하는 청원에 동참했다.
권민아는 지난 3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청원 동참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의 국민동의 청원 페이지 캡처로 ‘연예 전문 기자의 유튜브 채널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에 관한 청원에 대한 동의 처리가 완료됐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동의 기간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6일까지로 11일 오후 4시 30분 기준 15,213명이 청원에 동참했다.
권민아는 지난 2월 17일에도 고(故) 김새론 사생활을 폭로했던 유튜버 A씨에 대해 “렉카? 기자님? 저도 전혀 일면식 없는 분이라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저에 대해서도 예전에 함부로 지껄이고 당해본 사람으로서 다 아는 척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역겨워요”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이어 “마치 날 아니.. 우릴 오래 전부터 지켜봐 온 사람 마냥 엄청 가까이 늘 계셨었던 것처럼 허위 사실만 가지고 팩트다 팩트다 세뇌 시키는 영상이구나. 다 보지도 못하고 껐어요. 그때 당시에는 당신이란 사람도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상처받고 울었는데.. 아니 저도 그땐 솔직히 정신적으로 더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지금껏 참다 참다 이번 일을 보고서 또 다시 화가나 글을 씁니다. 뭐 팩트를 알리시는 것도 있겠지만 피해 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조회수 우선으로 말고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서 조심 좀 해주셨으면”이라고 덧붙였다.
AOA 출신 권민아, 故 김새론·휘성 비보 속‥사생활 폭로 유튜버 제재 청원 동참
사진=권민아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사생활 폭로 유튜버 활동 제재를 요청하는 청원에 동참했다.
권민아는 지난 3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청원 동참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국회전자청원 홈페이지의 국민동의 청원 페이지 캡처로 ‘연예 전문 기자의 유튜브 채널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에 관한 청원에 대한 동의 처리가 완료됐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동의 기간은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26일까지로 11일 오후 4시 30분 기준 15,213명이 청원에 동참했다.
권민아는 지난 2월 17일에도 고(故) 김새론 사생활을 폭로했던 유튜버 A씨에 대해 “렉카? 기자님? 저도 전혀 일면식 없는 분이라 조심스럽지만 솔직히 저에 대해서도 예전에 함부로 지껄이고 당해본 사람으로서 다 아는 척 그렇게 말씀하시는 거 역겨워요”라고 거세게 비난했다.
이어 “마치 날 아니.. 우릴 오래 전부터 지켜봐 온 사람 마냥 엄청 가까이 늘 계셨었던 것처럼 허위 사실만 가지고 팩트다 팩트다 세뇌 시키는 영상이구나. 다 보지도 못하고 껐어요. 그때 당시에는 당신이란 사람도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하고 상처받고 울었는데.. 아니 저도 그땐 솔직히 정신적으로 더 미치는 줄 알았어요. 지금껏 참다 참다 이번 일을 보고서 또 다시 화가나 글을 씁니다. 뭐 팩트를 알리시는 것도 있겠지만 피해 보시는 분들도 많은 것 같은데 조회수 우선으로 말고 상대방 입장도 생각해서 조심 좀 해주셨으면”이라고 덧붙였다.
또 권민아는 “짧은 인연이였지만, 즐거웠고 소중한 만남이었습니다 고마워요 명복을 빕니다”라고 김새론을 추모했다.
김새론 비보의 충격이 채 가시기 전에 3월 10일 휘성의 갑작스러운 소식도 전해졌다. 휘성은 이날 오후 6시 29분경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잇따른 사망 소식에 연예계 추모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권민아는 개원을 앞둔 피부과에서 상담 실장으로 근무할 예정이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