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김수현·故김새론 스킨십 사진 + 문자 공개… “7억 달라니, 살려줘”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과 故김새론의 관계를 주장하며, 스킨십 사진과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수현은 故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으며, 문자메시지에는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7억을 당장 갚을 수 없으니 시간을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가세연은 김새론이 15세였던 2014년부터 김수현과 연애했다고 주장하며, 김수현과 소속사가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배상금을 떠넘겼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수현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가세연의 주장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세연은 추가 폭로를 예고한 상태로,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770
가세연, 김수현·故김새론 스킨십 사진 + 문자 공개… “7억 달라니, 살려줘”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가 배우 김수현과 故김새론의 관계를 주장하며, 스킨십 사진과 문자메시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수현은 故김새론의 볼에 입을 맞추고 있으며, 문자메시지에는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7억을 당장 갚을 수 없으니 시간을 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가세연은 김새론이 15세였던 2014년부터 김수현과 연애했다고 주장하며, 김수현과 소속사가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배상금을 떠넘겼다고 폭로했다. 이에 김수현 측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라며 강력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김수현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를 좌시하지 않겠다며 “가세연의 주장에 대해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가세연은 추가 폭로를 예고한 상태로, 논란은 더욱 확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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