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살롱드립2’)아이유가 황당한 루머와 악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아이유는 유튜브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억까(억지로 까는 행위)’ 질문을 받고 “너무 많다. 제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게 있었다”라며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못생겼다’, ‘노래 못한다’, ‘연기 못한다’ 다 괜찮다. 처음부터 악플로 둔 적이 없다. 저도 악플로 고소하고 하지만 그런거는 다 괜찮다. 근데 ‘쟤가 ~를 했어’ 하는건 제재가 필요하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저 혼자 일하는 게 아니지 않나. 나와 회사, 기업 등(얽혀 있다). 전혀 사실이 아닌데 제가 어렸을 때 누굴 때렸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어떻게 누굴 때리냐. 전 동생 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웃음을 터트리며 “(저는 괜찮지만)실제로 타격 받는 분들이 있지 않나. 적당히 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살롱드립2’ 방송화면 캡처
아이유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해왔다. 그만큼 수많은 악성루머에 노출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엔 황당한 루머들이 줄을 이었었다. 아이유가 북한 간첩이라는 황당한 주장이 담긴 유인물이 유포됐으며, 아이유의 드라마와 뮤직비디오에 공작 의도가 담겼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
뿐만 아니라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자, 아이유는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음식점과 카페에 빵 100개, 음료 100잔, 국밥 100그릇 등을 선결제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일부 극우 성향의 누리꾼들은 아이유가 광고하는 브랜드를 불매하고, ESTA(전자여행허가제) 발급을 방해하려 한 일이 있었다.
이외에도 얼토당토 않은 일을 겪어온 아이유가 황당한 루머와 악플들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전하며 단단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팝업]“한국인이 아니라고”‥아이유, 황당 루머 직접 언급하며 드러낸 ‘단단함
아이유/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박서현기자](‘살롱드립2’)아이유가 황당한 루머와 악플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11일 아이유는 유튜브 ‘살롱드립2’에 출연해 ‘억까(억지로 까는 행위)’ 질문을 받고 “너무 많다. 제가 한국인이 아니라는 게 있었다”라며 “저는 이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다. ‘못생겼다’, ‘노래 못한다’, ‘연기 못한다’ 다 괜찮다. 처음부터 악플로 둔 적이 없다. 저도 악플로 고소하고 하지만 그런거는 다 괜찮다. 근데 ‘쟤가 ~를 했어’ 하는건 제재가 필요하다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저는 저 혼자 일하는 게 아니지 않나. 나와 회사, 기업 등(얽혀 있다). 전혀 사실이 아닌데 제가 어렸을 때 누굴 때렸다는 말이 있는데 제가 어떻게 누굴 때리냐. 전 동생 밖에 때려본 사람이 없다”고 웃음을 터트리며 “(저는 괜찮지만)실제로 타격 받는 분들이 있지 않나. 적당히 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아이유는 ‘국민 여동생’이라는 타이틀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가수,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해왔다. 그만큼 수많은 악성루머에 노출되기도 했다. 특히 최근엔 황당한 루머들이 줄을 이었었다. 아이유가 북한 간첩이라는 황당한 주장이 담긴 유인물이 유포됐으며, 아이유의 드라마와 뮤직비디오에 공작 의도가 담겼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
뿐만 아니라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가 서울 여의도 일대에서 열리자, 아이유는 집회에 참석한 팬들을 위해 음식점과 카페에 빵 100개, 음료 100잔, 국밥 100그릇 등을 선결제 기부한 바 있다. 이에 일부 극우 성향의 누리꾼들은 아이유가 광고하는 브랜드를 불매하고, ESTA(전자여행허가제) 발급을 방해하려 한 일이 있었다.
이외에도 얼토당토 않은 일을 겪어온 아이유가 황당한 루머와 악플들에 대한 자신의 심경을 전하며 단단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