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린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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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자가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 이유를 알거 같아요. 그 여자가 왜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줬겠나요?

사람들의 한끼 식사는 3끼죠? 부산 경찰관님. 당신들 직장에서 한끼는 무조건 사먹어야 하고 아침에 한끼는 먹고 와야 하고 집에가서 밥 먹으시죠?

그런데 지금 저기 정신조종 하는 사람들 보면 니는 하루에 한끼만 먹어라는 건데요? 그러면 내보고 지금 굶어 죽어라고 하는건데. 부산경찰관님. 절에 스님이나 천주교의 신부님도 하루에 세 끼를 드세요.

제가 두 끼를 사 먹은 것도 아니고 한끼는 사먹고 한끼는 아껴서 집에서 먹거든요?

아니면 지금 한끼 먹었다고 그 포만감을 못 느끼게 하려고 정신조종을 하는거에요?

부산 사고친 경찰 딸.^^ 잘 들어.

너네 아빠나 엄마 있자나. 그 특유한 의심병과 승부를 보는 강한 집착 있자나? 그게 니 인생 망치게 하는 지름길이다. 너네 경찰 엄마나 경찰아빠의 그 성격 못 고치면 너는 또 사고친다. 그러니까 집을 나가라.

지금 저거는 인권침해고 심지어 교도소에 사는 놈도 하루에 3끼 먹는다.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막 사고치는 애가 아니거든? 애가 엄청 양반인에야. 허허 하고 웃는 애야. 그런데 왜 그랬을거 같애? 저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강요하는데 그 바른 애가 이게 어떻게 정상적인 사람이 강요하는 행동이지? 라고 생각을 하거든? 그 판단을 계속 하고 결정을 내렸는데 진짜 대형사고가 된거다.

그러니까 경찰관들 그 사이에 직장 다 짤리고 거지같이 사는거다. 저런 말도 안되는 걸 강요해서다.

부산경찰관님. 현직 대통령한테 한끼만 드시겠습니까? 했을 때 대통령이 어떤 반응을 보일거 같으세요? 말이 안되죠?

앞으로 너네 부산경찰 구내식당 없애고 도시락 싸들고 와라. 무리한 부탁이니?

그래요. 맞습니다. 이 부산에 대형사고가 나는데는 그 바른 애의 판딘도 있었을거고 과한 무리한 부탁을 다 들어달라고 강요까지 한겁니다. 바로 무리한 수사가 이 부산 대형사고가 난 궁극적인 원인이라고 알려주는 겁니다.

아 우리 부모가 니 두끼 먹는다고 시비 걸었다고요? 참... 니 사고친 경찰 딸 보니까 불쌍해서 그런다.

살면서 하루에 두끼 먹었다고 시비 거는 사람은 난생 처음봤다. 세끼도 아니고 두 끼고 한끼는 집에서 먹었는데.

그 너네 사고친 딸 왜 왕따 당하는지 아나? 이 사연이 세상에 알려져서다. 이제 그 미친 부모의 극성행동까지 보이겠네.

지금 이렇게까지 인권침해 하고 사건까지 기소 했단다. 한 사람의 인권자체를 짖밟은 짓이다.

애가 이걸 다 들어주다가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져서 결국 사고를 쳐버렸네.

시민들은 그것도 모르고 애 개망나니 새끼라고 했을거 아니니.

짭새야. 그렇게 하고 니 딸 만 사랑한다 하는건 너의 극단적 이기주의를 보여주고 니 딸한테 손해 한번만 끼치면 니는 완전 극단적으로 달려드는 인간인거다. 그래 그런 경찰 아빠가 지금 나라 다망하게 하고 있는거다.

너네 경찰들 서면에서 연인들하고 놀라다니면 도시락 싸들고 다녀라. 니가 생각해도 말이 안되죠? 그러니까요. 경찰관이 생각이 짧으니까 이렇게 대형사고 나는 겁니다.

아마 이렇게 많은 걸 부탁하다가 애가 그거하나하나 다 참다가 결국 사고낸거다.

이미 아주 편한 수사를 하고 있는데 더 편하게 굴고 뺏은거 다 뺏었는데 마지막 까지 다 뺏었다가 사고난거다.

그러니까 쥣불도 없는 새끼가 경무관 집안을 탓하고 있는데 하는데 얼마나 기가 차면 그런 경무관 집안이 필요가 없다고 하겠니?^^ 심지어 진짜 확신할게 니한테 100억 준다 하고 결혼하라도 해도 결혼 안한다. 그런 사람을 장인으로 둘 수도 없다. 그 장인의 잘못된 사고방식 때문에 맨날 마누라랑 싸울거 같다.

내가 요즘 인생을 참 잘 산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지기 바르다고 착각했지만 실제로는 쫌생이고 식견도 좁은 놈이 경찰이라고 원리원칙을 따지는데 사실은 생각이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더 깊었다는 거다. 그러니까 부산 서면에서 경무관 한테 "니 지금 저기 서면 사람들 상인들 힘들어 하는거 같지 않나?"하고 호통친 이유다. 얘 대통령 2024년 4월에 1년 내로 탄핵 된다고 예상했는데 그것까지 맞췄다.

내가 잘났다는게 아니라 경찰의 부탁을 들어주는데 말이 안되는 부탁을 들어 달라는건데 그런데 막상 그걸 지딸한테는 그렇게 못하는거다. 이게 극단적 이기주의인거다.

그러니까 일부 시민들이 "그년들 진짜 맞아 죽어도 싼 년이다."하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