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상습적으로 변기에 용변을 보고 물을 안내립니다.
아들도 아니고 다큰 성인한테 언제까지 변기물 내리라고 얘기해야될까요?
다른 집들도 남편들이 변기 물 상습적으로 안내리나요?
오늘도 변기에 소변보고 물안내리고 담배꽁초까지 버린
상태로 있어서 정말 토할뻔했습니다.
안방 화장실이라서 냄새나고 진짜 괴롭습니다
더 답답한건
정말 몇번인지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변기물 내려라,
변기에 담배꽁초 버리지 마라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또 물안내리고 담배꽁초 버렸길래 너무 열받아서 뭐라고 하고 카톡으로 담배꽁초 버려서 변기 막힌 사례 6개를
연달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한두개 보내면 됫지 왜 여러개 보내냐고 기분 나빳는지 짜증내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 인가요?
상습적으로 변기 물 안내리는 배우자도 이해하고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야되나요?
그리고 너무 비위상하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안고치는걸로
짜증내는게 제가 잘못한건가요?
상습적으로 변기 물 안내리는 남편
남편이 상습적으로 변기에 용변을 보고 물을 안내립니다.
아들도 아니고 다큰 성인한테 언제까지 변기물 내리라고 얘기해야될까요?
다른 집들도 남편들이 변기 물 상습적으로 안내리나요?
오늘도 변기에 소변보고 물안내리고 담배꽁초까지 버린
상태로 있어서 정말 토할뻔했습니다.
안방 화장실이라서 냄새나고 진짜 괴롭습니다
더 답답한건
정말 몇번인지 셀 수도 없을 정도로 변기물 내려라,
변기에 담배꽁초 버리지 마라 이야기를 했는데
오늘 또 물안내리고 담배꽁초 버렸길래 너무 열받아서 뭐라고 하고 카톡으로 담배꽁초 버려서 변기 막힌 사례 6개를
연달아 보냈습니다.
그랬더니 한두개 보내면 됫지 왜 여러개 보내냐고 기분 나빳는지 짜증내면서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네요
제가 이상하고 예민한 사람 인가요?
상습적으로 변기 물 안내리는 배우자도 이해하고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야되나요?
그리고 너무 비위상하고, 몇번을 말했는데도 안고치는걸로
짜증내는게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