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벌써 이재황 안주인 “‘아내의 유혹’ 김순옥 작가도 전화”(도원경TV)

쓰니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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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원경TV’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오만추' 최종 커플 장서희와 이재황의 근황이 공개됐다.

3월 11일 '도원경TV' 채널에는 '배우 장서희와 이재황 오만추 이후 설마? 도원경의 락바'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장서희와 도원경은 이재황이 운영하는 고깃집을 찾았다. 장서희는 이재황이 손님들에게 고기를 구워주는 사이 직접 맥주를 가져오기도 했다.

장서희, 벌써 이재황 안주인 “‘아내의 유혹’ 김순옥 작가도 전화”(도원경TV)‘도원경TV’ 채널 캡처

이후 장서희는 최종 커플 선택 후 근황에 대해 "오죽하면 '아내의 유혹' 김순옥 작가님이 전화도 왔다. 잘 보고 있다고"라며 "워낙 예전에 드라마가 잘 됐으니까. 우리가 거의 십몇 년 만에 만났다. 너무 좋아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에 도원경은 "4~50대 분들이 더 설레면서 본 것 같다"고 밝혔다. 특히 도원경은 장서희가 직접 맥주를 가져온 것을 보며 "약간 여기 같이 관리 들어간 거냐"고 농담했다.

이에 장서희는 "지난번에 영자 언니가 '너 안주인 같아' 장난쳤다"며 웃었고, 도원경은 "결혼하는 거냐"며 몰아갔다.

또 장서희는 고기를 굽는 이재황에게 "고기 구워주시는 분이 너무 잘생긴 것 아니냐"며 플러팅을 하기도 했다.
김명미 mms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