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아는 3월 11일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을 게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던 선배님 모습 잊지 않을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당장 준비한 공구 일정을 몇가지 미루게 되었습니다. 휘성 선배님이 편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이해해주신 대표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알렸다.
사진=정아 소셜미디어
정아는 "이런 일이 정말 다신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라며 "기다려주신 분들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리구요. 조금 쉬었다 다시 만날게요"라고 알렸다.
휘성은 지난 3월 10일 오후 6시 29분경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면서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유가족분들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공구도 멈췄다, 故 휘성 보낸 애프터스쿨 정아 “이런 일 다시 생기지 말길” 침통
사진=정아, 휘성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故 휘성의 떠나는 길을 애도했다.
정아는 3월 11일 소셜미디어에 국화꽃 사진을 게재,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던 선배님 모습 잊지 않을게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당장 준비한 공구 일정을 몇가지 미루게 되었습니다. 휘성 선배님이 편한 마음으로 가실 수 있도록 많이 기도해주세요. 이해해주신 대표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알렸다.
정아는 "이런 일이 정말 다신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네요"라며 "기다려주신 분들 다시 한 번 죄송하단 말씀 전해드리구요. 조금 쉬었다 다시 만날게요"라고 알렸다.
휘성은 지난 3월 10일 오후 6시 29분경 서울 광진구 소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라면서 “갑작스러운 비보로 인한 유가족분들의 큰 충격과 슬픔으로 장례 절차를 진행하지 못하고 있다. 유가족분들 마음이 추슬러지는 대로 장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장례는 유가족의 뜻에 따라 가족 친지들과 지인들만이 참석해 조용히 치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