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 입장- 평소 식성이 까다롭고 입이 짧은 외며느리 걱정돼서 식사는 잘하고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두세번 정도 찾아감. 집가서도 며느리 부려 먹지 않고 시누들이 차려 먹었고 오히려 직장 다니는 며느리 힘들까봐 시누들이 차릴테니 쉬라고 했음. 시댁 식구들 성품 자체가 맹세코 며느리 스트레스 주거나 힘들게 한적 없는데 시댁쪽 전번 다 차단 했고 한번만 더 찾아오면 신고 한다고, 이혼 한다고하고 시할머니랑 시이모 초상에도 안옴. *며느리 입장-자기네들도 자기네 생활이 있는데 밤낮없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바람에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다고,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고 정신병이 걸릴것 같다고함. 시댁 입장에선 혼자 사는 노모 안쓰럽고 철없는 며느리 다가품고 싶은 마음인데 다시 오게 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 주세요 10590
아들 집 간게 며느리가 연끊을 일?
집가서도 며느리 부려 먹지 않고 시누들이 차려 먹었고 오히려 직장 다니는 며느리 힘들까봐 시누들이 차릴테니 쉬라고 했음.
시댁 식구들 성품 자체가 맹세코 며느리 스트레스 주거나 힘들게 한적 없는데 시댁쪽 전번 다 차단 했고 한번만 더 찾아오면 신고 한다고, 이혼 한다고하고 시할머니랑 시이모 초상에도 안옴.
*며느리 입장-자기네들도 자기네 생활이 있는데 밤낮없이 시도때도 없이 찾아오는 바람에 스트레스받아서 미치겠다고, 노이로제가 걸릴것 같고 정신병이 걸릴것 같다고함.
시댁 입장에선 혼자 사는 노모 안쓰럽고 철없는 며느리 다가품고 싶은 마음인데 다시 오게 하는 방법 있으면 알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