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세븐, 사귀기 전부터 스킨십 하더라...뽀뽀에 '남자답다' 생각 들어"

쓰니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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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신혼인 이다해와 곧 결혼을 앞둔 김종민이 '첫 뽀뽀' 추억을 회상했다.


12일(오늘)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는 김일우가 박선영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

이날 MC들은 박선영 김일우의 달달한 집 데이트에 자신들이 겪었던 이야기를 나눴다.

이다해 "세븐, 사귀기 전부터 스킨십 하더라...뽀뽀에 '남자답다' 생각 들어"이다해 "세븐, 사귀기 전부터 스킨십 하더라...뽀뽀에 '남자답다' 생각 들어"이다해 "세븐, 사귀기 전부터 스킨십 하더라...뽀뽀에 '남자답다' 생각 들어"특히 김일우와 박선영은 함께 요리를 하고 꽁냥꽁냥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고 멘토 군단들은 "뽀뽀 타이밍 같다"라며 즐거워 했다.

이다해는 "사실 저희는 분식집에서 김밥을 먹다가 첫 뽀뽀를 했다"고 설레어 했다.

남편 세븐과의 연애담을 고백한 이다해는 "이 친구(세븐)가 나를 좋아한다고는 말하긴 했는데, (분식집에 갔을 때는) 사귀기 전이었다. 갑자기 뽀뽀를 해서, '어머, 남자답다. 내가 그렇게 예뻐보였나? 날 그렇게 좋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용기가 있어 보여서 좋았다"고 이야기한다.

이에 김종민도 역시 "저희는 좀 만나다가 저희 집에서 데이트를 했는데, 창밖의 별하고 달이 너무 예뻐서 쳐다보다가 서로 눈이 마주쳤다. 그 순간 바로!"라 해 스튜디오를 후끈 달군다.

김수현(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