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지원이 5년 전 매입했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이 매입가 대비 41억 오른 것으로 추산돼 화제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하지원은 지난 2020년 3월 성수동2가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빌딩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명의로 100억에 매입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본인이 사내이사로 있고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있는 가족 법인이다.
당시 하지원은 준공된 지 3년 차밖에 안된 신축 건물을 매입했으며, 당시 현금 31억 원 투입, 대출을 약 75억 원 가량 한 것으로 추정돼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건물의 현재 예상 시세는 141억 원으로, 하지원의 매입가 대비 41억 원의 시세차익 있을 것으로 예상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141억 건물주가 되면서 하지원은 부동산 부자대열에 합류한 셈이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MBC ‘마사지로드’, ‘커튼콜’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5월 ‘하지원 : Pink Drawing : 공존’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POP이슈]하지원이 매입한 100억 빌딩, 41억 올랐다..부동산 부자대열 합류
하지원/사진=민선유 기자[헤럴드POP=박서현기자]하지원이 5년 전 매입했던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이 매입가 대비 41억 오른 것으로 추산돼 화제다.
최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하지원은 지난 2020년 3월 성수동2가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빌딩을 소속사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 명의로 100억에 매입했다.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주식회사’는 본인이 사내이사로 있고 어머니가 대표이사로 있는 가족 법인이다.
당시 하지원은 준공된 지 3년 차밖에 안된 신축 건물을 매입했으며, 당시 현금 31억 원 투입, 대출을 약 75억 원 가량 한 것으로 추정돼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건물의 현재 예상 시세는 141억 원으로, 하지원의 매입가 대비 41억 원의 시세차익 있을 것으로 예상돼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141억 건물주가 되면서 하지원은 부동산 부자대열에 합류한 셈이다.
한편 하지원은 최근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MBC ‘마사지로드’, ‘커튼콜’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5월 ‘하지원 : Pink Drawing : 공존’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