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콘에서 벌크업한 모습으로 놀랜 남돌

ㅇㅇ2025.03.12
조회7,407

 

 

첫짤부터 그냥 할말을 잃음

벌크업한 투바투 범규라니...

범규 어깨 모예요~?ㅜ





 

 


흰티에 청바지 조합부터 미치는데

딱 맞는 흰티로 드러나는 피지컬 라인 무슨 일이야

범규 어깨 일자 바른 거 너무너무다




 



얼굴은 선녀인데 피지컬은 나무꾼이라고ㅋㅋㅋ

다시봐도 어깨 개설렌다ㅠㅠㅠㅠㅠㅠㅠㅠ





 

 


청량감 맥스라는 링거티 버전... 미쳤다 진짜

작년부터 피지컬이 좀씩 달라진다는 것도 느끼긴 했음 틈날 때마다 어깨 운동하고 언제부턴가 자기 운동했다고 소매 롤업해서 핏 예쁘게 맹글어서 팬들 눈앞에서 돌아다니는 것도 넘 귀여웠는데 세상에....




 


그래도 혹시나 갑자기 달라진 벌크업에 특유의 소년미 사라지는거 아닐까 걱정했는데 웬걸

벌크업+스꾸 범규 훈남력+ 소년미 ㅁㅊ는데요 ....






 

 


진짜 최최최최종 기절...

아니진짜미친거같음 내가 지금까지 본 범규중에 가장 벌크업 된 거 같아.. 갠적으로 남자 덩치 중요하게 보는 타입이다만 범규만은 그딴 거 다 필요 없었는데.. 이젠 덩치까지 완벽해진거잖아… 머리도 잘랏고.. 진짜 내 천년의 이상형이 이렇게 완성됨




 

 

 


그것 뿐이야 

이번 콘에서 저 비주얼과 저 착장으로 가야금 뜯으면서 등장했다던데

라이브로 연주까지 한거임? 궁금 매력 뭐냐 ㅎㄷㄷㄷ





 

 


그리고 흰 셔츠 아련미로 난 입덕 각 나온듯

모아인 내 주변인들 그렇게 맨날 입덕하라고오오 난리쳐도 그냥 간잽만 하고 있었는데 

쇄골 목빗근 목라인 어깨라인이 가장 예쁜 남자 1위 범규 때문에 최종 포기



댓글 4

이응오래 전

범규라고??? 놀랐다 멋지네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예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성난 몸매.... ㅜㅜ

1234오래 전

저건 가야금이 아니고 거문고야.... 어디 기사에도 가야금이라고 해놨더만... 오늘 범규 생일이래. 저녁에 케잌 사먹을라고. 딸이 모아라,,, 얘네들 일상을 공유하는지라, 온갖걸 다 알아. 아줌마가... ㅎ 여튼, 얘네는 몸에 살 좀 붙여야 된다고 봐. 너무 말랐어.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