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 예능프로인거 같긴한데...
대충 보아하니 뭐 연예인들끼리 마주 앉아서 상대방의 심박수를 누가 더 높게 올리나 뭐 그런건가본데.. 언제적이야 ㅋㅋㅋㅋ
일단 에릭과 한가인 ㅎㄷㄷ
에릭: 내가 하늘의 별을 따서 당신에게 @#$%^&
한가인: 시큰둥... 무슨 말을 해도 잘 안들림
그 다음 앤디 ㅎㅎㅎㅎ
보자마자 칭찬부터 박고 시작함 ㅋㅋㅋㅋ
그쵸 본인이 늘 꿈꿔 왔던 두부상... 근데 좀 이목구비가 두꺼운 ㅋㅋ
에릭과 앤디 구애에 한가인 반응 차이 뭐임? ㅋㅋㅋㅋㅋㅋ
심지어 눈도 못 마주치고 쑥쓰러움에 미침
너무 다르쟈나 반응 ㅎㅎㅎ
그럴만도 한게 사실 한가인의 이상형은...
대충 이런 라인업...ㅎㅎㅎㅎㅎ 두부상 같은 그런 늬낌들...
사람 취향이 어떻게 이렇게 소나무...ㅋㅋㅋㅋㅋㅋ
난 이중에서 특히 이 조합은 ㅇㅈ임
연정훈(현 남편)
앤디
하동균
분명 이 셋 닮았다고 생각해본 적 그닥 없는데 이렇게 보니 뭔지 알겠네 ㅋㅋㅋㅋㅋ
소나무 취향 ㅇㅈ
그리고 결국 본인의 이상형 만나 영원한 사랑 이루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