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저 엄마 보니까 그 자식새끼가 왜 저렇게 악독하게 컸는지 알겠네... 답정너구만 완전
Best대댓글이 너무 뻔뻔해서 짜증났음 우리애가 쟤랑 놀기싫은게 왜 잘못이냐는데 같은반 친구들한테 딱히 큰 이유도 없이 너랑 놀기싫다는 소리듣고 끊임없이 사과하며 빌어야했던 아이의 심경은 전혀 헤아릴 생각은 없고 자살시도는 뻥인것같고 얘 잘못도 있을테니 캐봐야겠다고 당연하게 생각하는게 소름끼침. 학폭요건이 되냐 지속성이 입증가능하냐만 따지고 빈말이라도 사과할 생각도 없는걸 보니 자식이 다 보고 배웠으니 저따구로 자랐구나 싶었음
Best캡쳐 맨 아래 댓글 적었던 사람입니다 뭐 펑하겠다고도 본문에 써있었으니 글삭은 할거라고 생각했는데 끝까지 자기 자식만 귀한 사람이네요. 학창시절 결이 안맞고 성향이 안맞으면 안놀수 있죠 거기까지인 인연일 수 있습니다 다만 그럴거면 왕따가 아닌 혼자만 그아이랑 안놀면 됩니다 주변친구들까지 끌여들여서 한 아이를 따돌리고 고립시키는건 분명한 학교폭력입니다 원본지킴이 저도 하려고 캡쳐해두었었는데 댓글까지 캡쳐해놓으신분이 계셨네요 ㅋㅋ 어짜피 저 글쓴이는 이글 보고 댓글봐도 반성할거라곤 생각조차 안하지만 진짜 그엄마에 그딸 그이상도 이하도 아닌거 같습니다
Best학폭 피해자 불쌍하다... ㅠㅠ.. 학폭 피해자 부모님은 내 아이가 고등학교 올라간지 얼마안되서 그렇게 당해서 가슴이 미어지고 잠도 안오시겠지...
답이없네? 우리딸이 초4당하고,다시 중2에 만나 당하다가 제대로 빡쳐서 멱살잡아 한번만 더 까불면 예전꺼까지 갚아준다고 하니 깨갱하더라? 근데 그건 또 가해자 부모주제에 화가 났나봐? 선생님께 전화했다네? 그래서 내가번호 알려달라고 가서 머리잡아뜯어서 제대로 교육시켜놓겠다니 주둥이 다물더라. 근데 나한텐 무서워 전화못하고 우리딸 번호저장했는지 카톡에 친구뜨더라. 그러고선 니가 ㅇㅇ이니? 이ㅈㄹ~ 증거가 남으니 욕은 못하고 가해자 엄마가 감히 피해자학생을 상대로 무슨짓이냐고 내번호 알려주니 그대로 사라지드만.. 한번 엎어버리니 별거없다더라,딸이. 그뒤로 째려보고 대놓고 뒷담화하는거 웃으며 왜?, 손가락으로 지켜본다 제스쳐 하며 킥킥거리며 비웃으니 안하더란다. 니딸, 니 손주까지 학폭으로 고통받을거다,반드시!!! 피눈물 흘리길 바란다. 피해자부모가 얼마나 속이 타들어가는지,속이 문들어져가는지 천배만배 느껴라~니딸과 함께!!
ㅋㅋ 보통 학폭한 부모가 지 자식 학폭해도 눈하나깜짝안함 그저 지자식만싸고돌고 애는 또 학폭하는 애 낳고 딜레마임
역지사지가 안되요?
답 나왔자나? "다른 친구랑도 노는게 꼴비기 싫어서." 이 마음이 학폭아니야? 대체 내 자식이 귀하면 남의 자식도 귀하다는 생각을 못하는 이유가 뭐야? 초1도 아니고, 고1인 내 딸이 저런 생각이었다면, 아이 이력에 흠 남지 않게 가려줄게 아니라. 아이에게 그런 마음 자체가 나쁜거라고, 그게 괴롭히고 반에서 주동하는거라고... 그러니 니가 사과하고 반성하는건 어떻겠냐 엄마랑 생각해보자. 라고 가르칠 생각은 안들어?ㅡㅡ
같이 놀기 싫은 애랑 안 놀 수 있지, 근데 그건 님 딸만 그랬어야죠. 왜 다른 애들까지도 같이 못 놀게 해? 어린게 못되쳐먹었네.. 싫으면 지만 싫어하면 되지..
진찌 못됐다 맘에 안맞는것도 그래 다른무리랑 놀아서가 적합한 사유야? 잼민이도 아니고 곧 성인되는 아이들이? 반성시키지는 못할망정 맞폭이라니 진짜 애 자알~키운다
첨엔 아 저렇게 해도 학폭갈 수 있구나.. 생각했는데 점점 심해지고 내가 다 열받는거.. 읽는내내 초딩 끽해야 중1인줄.. 고1??? 다른 친구 무리랑 노는게 꼴뵈기싫어서 다른 무리도 걔랑 못놀게 끌어들였다니.. 고딩 혼자 생각해도 판단 가능한 일 아닌가??
절대 지우지 마세요. 피해 아이가 필요할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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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 피해자 불쌍하다... ㅠㅠ.. 학폭 피해자 부모님은 내 아이가 고등학교 올라간지 얼마안되서 그렇게 당해서 가슴이 미어지고 잠도 안오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