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하선 SNS[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하선이 제대로 망가졌다.사진=박하선 SNS배우 박하선은 3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날 '이혼숙려캠프' 녹화라서 못 가는 서운함을 달래려고 말이지. 나는 슬플 때 춤을 춰. 투배드는 GD 낫배드는 박하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사진=박하선 SNS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화려한 트위드 재킷을 입고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채 GD 음악에 맞춰 열정적으로 춤을 추거나 의자에 편하게 앉아 디저트를 먹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사진=박하선 SNS힙한 스타일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스웩마저 넘치지만 어딘가 어설픈 박하선의 동작이 시선을 강탈한다.사진=박하선 SNS이와 함께 박하선은 "겨울같은 봄이지만 땀이 났다고 한다", "엔딩 요정은 아직 못하는 걸로"라고 재치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밖에 안 보여요”, “느낌있어요”, “춤 진짜”, “너무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하선은 3월 12일 OTT 숏폼 플랫폼 펄스픽 신작 '사이코패스 여순정'을 공개한다.박아름 jamie@newsen.com
박하선, GD 콘서트 못 간 한 풀어 난리난 여배우 “난 슬플 때 춤을 춰”
사진=박하선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하선이 제대로 망가졌다.
배우 박하선은 3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콘서트 날 '이혼숙려캠프' 녹화라서 못 가는 서운함을 달래려고 말이지. 나는 슬플 때 춤을 춰. 투배드는 GD 낫배드는 박하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에는 화려한 트위드 재킷을 입고 머리에 스카프를 두른 채 GD 음악에 맞춰 열정적으로 춤을 추거나 의자에 편하게 앉아 디저트를 먹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겼다.
힙한 스타일에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 스웩마저 넘치지만 어딘가 어설픈 박하선의 동작이 시선을 강탈한다.
이와 함께 박하선은 "겨울같은 봄이지만 땀이 났다고 한다", "엔딩 요정은 아직 못하는 걸로"라고 재치있는 멘트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빛밖에 안 보여요”, “느낌있어요”, “춤 진짜”, “너무 귀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하선은 3월 12일 OTT 숏폼 플랫폼 펄스픽 신작 '사이코패스 여순정'을 공개한다.
박아름 jamie@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