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은 3월 12일 채널 '펜앤드마이크 TV'의 '김흥국의 연예스포츠'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게스트로는 뮤지컬 배우 차강석이 출연했다.
이날 한 구독자는 "김흥국을 국회로 들이대"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차강석은 "유인촌 장관님 뭐 하십니까. 문화 예술 쪽에 제일 잘 아시는 분이 여기 계신대"라고 말했다.
김흥국이 "유인촌 장관이랑 친하냐"라고 묻자 차강석은 "아직 뵌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흥국은 "얘기 잘 꺼냈다"며 "연예인 출신 장관이지 않나. 그럼 우파 연예인들이 이렇게 일이 없고 행사도 없고 방송도 없는데 유 장관님 뭐 하는 겁니까"라고 말했다. 차강석도 "우리도 좌파 재난 극복 지원금을 달라"라고 요구했다.
한편 김흥국은 비상계엄 선포 후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대표적 연예인이다. 차강석도 비상계엄 직후 소셜 계정에 “간첩들이 너무 많아 계엄 환영한다. 간첩들 다 잡아서 사형해 달라”라고 올리며 윤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다. 또 여러 차례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며 목소리를 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尹지지 김흥국, 유인촌 장관에 호소 “우파 연예인 일 끊겼는데 뭐 하나”
김흥국/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김흥국이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호소했다.
김흥국은 3월 12일 채널 '펜앤드마이크 TV'의 '김흥국의 연예스포츠'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게스트로는 뮤지컬 배우 차강석이 출연했다.
이날 한 구독자는 "김흥국을 국회로 들이대"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에 차강석은 "유인촌 장관님 뭐 하십니까. 문화 예술 쪽에 제일 잘 아시는 분이 여기 계신대"라고 말했다.
김흥국이 "유인촌 장관이랑 친하냐"라고 묻자 차강석은 "아직 뵌 적은 없다"라고 답했다.
이에 김흥국은 "얘기 잘 꺼냈다"며 "연예인 출신 장관이지 않나. 그럼 우파 연예인들이 이렇게 일이 없고 행사도 없고 방송도 없는데 유 장관님 뭐 하는 겁니까"라고 말했다. 차강석도 "우리도 좌파 재난 극복 지원금을 달라"라고 요구했다.
한편 김흥국은 비상계엄 선포 후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를 받고 있는 윤석열 대통령을 공개 지지한 대표적 연예인이다. 차강석도 비상계엄 직후 소셜 계정에 “간첩들이 너무 많아 계엄 환영한다. 간첩들 다 잡아서 사형해 달라”라고 올리며 윤 대통령을 공개 지지했다. 또 여러 차례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며 목소리를 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