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입학한지 이제 일주일이 넘었네요
아이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친해진 여자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 속상하기도 하고 이정도 일로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씁니다. 여자아이가 공기놀이를 가지고 놀길래 저희 아이가 옆에서 지켜보기만 했는데 놀고 나서 저희아이한테 정리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희아이가 거절을 하자 너도 놀았으니 정리하라면서 그럼 같이 정리하자고 하여 저희아이가 어쩔수 없이 같이 정리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 필통이 잠금장치가 있는건데 손가락 힘이 부족하길래 사용하지말고 그냥 쓰라고 말해놓았는데 하루는 잠겨서 왔길래 겨우 풀어주었는데 알고보니 그아이가 마음대로 저희아이 필통을 만져서 잠궈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보드게임을 그아이가 가져와서 같이 가지고 놀았는데 같이 정리를 안하고 저희 아이한테만 정리하라고 시키고 보드게임하다가 자기가 조각을 흘려놓고는 저희아이한테 주우라고 시켰다고 하네요 그래서 줍지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런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데 어떻게 해결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소심한 아이라 그 아이한테 강력하게 말하지 성격입니다.
초등 1학년 엄마입니다
아이가 학교 생활을 하면서 친해진 여자아이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해주는데 속상하기도 하고 이정도 일로 선생님께 말씀 드리는것이 맞을까 하는 생각에 글을 씁니다. 여자아이가 공기놀이를 가지고 놀길래 저희 아이가 옆에서 지켜보기만 했는데 놀고 나서 저희아이한테 정리하라고 말을 했습니다. 저희아이가 거절을 하자 너도 놀았으니 정리하라면서 그럼 같이 정리하자고 하여 저희아이가 어쩔수 없이 같이 정리를 하였다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 아이 필통이 잠금장치가 있는건데 손가락 힘이 부족하길래 사용하지말고 그냥 쓰라고 말해놓았는데 하루는 잠겨서 왔길래 겨우 풀어주었는데 알고보니 그아이가 마음대로 저희아이 필통을 만져서 잠궈 놓은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도 보드게임을 그아이가 가져와서 같이 가지고 놀았는데 같이 정리를 안하고 저희 아이한테만 정리하라고 시키고 보드게임하다가 자기가 조각을 흘려놓고는 저희아이한테 주우라고 시켰다고 하네요 그래서 줍지않았다고 했습니다. 이런일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는데 어떻게 해결을 하는것이 좋을까요?
소심한 아이라 그 아이한테 강력하게 말하지 성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