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이 과거 인터뷰에서 김수현을 이상형으로 꼽았던 사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2017년 2월 27일 일간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김새론은 “예나 지금이나 김수현 오빠”라며 함께 작품을 하고 싶은 배우로 김수현을 언급했다.
김새론은 당시 인터뷰에서 “딱히 생각을 해 본 적은 없는데.(웃음) 로코물까지는 모르겠지만 난 어릴 때부터 항상 만나보고 싶은 상대 배우로 김수현 오빠 이야기를 했었다. 한 작품에서 만나면 재미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이는 나와 띠동갑이다. 근데 오빠가 워낙 ‘영’하게 살아서. 하하.”라고 말했다.
이 인터뷰는 김새론이 데뷔 후 꾸준히 김수현을 동경하며 연기자로서 함께 작업하고 싶어 했다는 점을 보여주는 대목으로, 이번 논란과 맞물려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