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와 그 부연설명

핵사이다발언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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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어느 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와 그 부연설명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이 경찰관의 이런 습성과 판단에 의해서 제가 이런 짓을 했구요. 그 결과 이래됐습니다."

하는데 사람들은 "이런 미친 놈이 다있나? 라는 표정을 짓습니다." 마치 "죄 짓고 큰 소리 치나?"이런 표정입니다.

그런데 다시 이제 설명을 합니다.

"사실은 저는 국가기관 면접에서 1등을 했고 심지어 850명 중에 전체 1등을 할 정도로 바른 애입니다."

"지금 저조차 이렇게 설명이 되는게 납득이 안되거든요. 850명 중에 전체 1등 하는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그러니까 여기서 듣는 사람은 얘 조현병환자다. 마치 지 죄를 지가 씨부린다."이렇게 되거든요.

그러고 나서 "저는 지금 이런 사태에 대해서 심각성을 가지고 있고 경찰관들 이런 짓 못하게 해야 한다."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느 헬스장에서 마치 판사나 검사로치면 부장검사 급이고 판사면 부장판사였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어처구니가 없이 쳐다보다가 갑자기 납득을 하는데 "그게 인권침해한거다."라고 알려주는 겁니다.

그런 바른 애가 그런 소리를 하겠습니까? 얘가 만약 그 공공기관에서 그런 이야기를 하거나 그렇게 전화를 응대 했다면 "나가달라."하지 않았겠습니다. 아주 공손하게 전화받고 문제를 안 일으키니까 "얘 이거 아무런 문제가 없는애다."하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제 그걸 알고 "니한테 칭찬만 하면 니 나가는거다."하면서 끝까지 있게 만든 겁니다.

저는 지금 이런 수사방식에 대해서 심각성을 가지고 있어요. 얘 이거 못 버텼으면 진짜 더 큰 사고냈을 겁니다. 인내가 어미어마 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