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청소년인데요! 좀 어린나이에 우스워 보일 순 있겠지만 지금 저에겐 남친이 있는데요 지금 남친 전에 제 첫사랑이 있어요
처음에 제가 그 친구한테 반해서 거의 일년동안 들이대고 티내고 그랬는데 총 고백 세번을 차이고도 전 좋다고 바보처럼 그러고 댕겼어요 그러다 제가 이사를 가게 되어서 그
친구랑 몸이 멀어지먄서 제 마음도 조금씩 멀어지고 그래서 결국 전 그 친구를 좋아하지 않게 되었어요 근데 그 친구가 제가 그 친구에 대한 마음을 접으니까 갑자기 자기 마음을 표햔하고 자긴 널 잃기 싫었다면서 절 붙잡아요..
사실 제가 가정폭력으로 힘들때 유일하게 기댈 수 있었던 친구이기도ㅜ하고 제가 진심으로 좋아했던 친구라 처음엔 좀 흔들렸지만 저에겐 지금 절 사랑해주는 남친이 있으니 거절을 했어요 근데 그땐 걔 생각이 안나고 지금 남친이랑 잘 지냈었는데 최근에 갑자기 힘든일이 생기면서 그 친구 생각이 자꾸 나요 새벽마다 그 친구가 힘내라고 보내준 장문을 읽고 울어요ㅠㅜ 진짜ㅠ 그렇다거ㅜ지금 제 남친도 사랑하는데… 이건 제가 걜 못잊은걸까요..남친한테ㅜ너무ㅜ미안하네요..
어떡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냠2025.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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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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