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엄마가 와이프한테 바깥사돈 사장자리 우리아들에게 슬슬 넘길 준비 해야하지않냐 라고 했는데 와이프가 노발대발이네요.
가족끼리 이런 장난 칠 수 있지않나요? 저희 와이프는 농담, 진담 구분을 못해요.
추가글
다들 입장 바꿔서 얘기하시는데 입장 바꿔 생각해도 저는 그냥 웃고 넘어갈거같아요. 그리고 어차피 사장자리 물려줄 수 없는 자리입니다. 말만 사장이지 월급 받는 사장이라구요. 저희엄마는 그거 모르고 얘기한거구요. 나이 들면 말실수 할 수도 있는데 와이프는 그 말 하나하나 다 기억해서 저를 몰아세워요. 저희누나나 엄마는 걱정돼서 하는 말, 장난으로 하는 말들인데 와이프 속이 뒤틀려서 말 한마디한마디 아니꼽게 듣는데 중간에서 새우등 터지네요. 저희 누나랑 엄마가 잘못했다고 해서 제가 와이프한테 부부사이에 하지말아야할 말을 들어야하나요?
아무리 화가 나도 무슨 일이 있으면 "자기야, 나는 어머님 이런 말씀 기분이 상해. 오빠가 알아줬음 해." 라고 끝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저도 며칠 생각하고 말하죠. 근데 와이프는 있는 말 없는 말 퍼부우면서 사람을 코너로 몰아세우는데 미칠 지경 입니다. 그리고 저희 와이프랑 엄마 카톡 보면 누가 시어머니인지 며느리인지 모르겠네요. 말하는 싸가지가ㅡㅡ 아무래 그래도 시어머니인데 누가보면 본인이 저희엄마 자식인줄 알겠어요.
추추가글
네이트판에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들 와이프 편이네요.
와이프 사상이 얼마나 이상하냐면 저에게 매번 애를 낳아줬대요. 아니 애를 같이 낳은거지 왜 지 혼자 낳았다고 하나요? 와이프가 임신중 고생하고 출산후 산후풍? 등 몸이 엄청 안좋아지긴했는데 그걸로 애 낳은 유세 엄청 떨어요.
그리고 부부가 결혼해서 애 낳은거면 같이 출산하고 같이 애를 낳은건데 왜 본인이 낳아줬다고 하나요? 지가 대리모도 아니고
그리고 돈돈 거리는데 출산후 제가 벌어다준 돈으로 살았으면서 와이프 출산휴가비, 애기 나라 지원 보육료 일부로 제 빚 좀 갚았다고 짜증을 부리네요.
아니 제가 벌어다 준 돈으로 본인이 생활한건 생각 안하나봐요.
이런거 이해 못해주는 며느리 있나요?
가족끼리 이런 장난 칠 수 있지않나요? 저희 와이프는 농담, 진담 구분을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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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입장 바꿔서 얘기하시는데 입장 바꿔 생각해도 저는 그냥 웃고 넘어갈거같아요. 그리고 어차피 사장자리 물려줄 수 없는 자리입니다. 말만 사장이지 월급 받는 사장이라구요. 저희엄마는 그거 모르고 얘기한거구요. 나이 들면 말실수 할 수도 있는데 와이프는 그 말 하나하나 다 기억해서 저를 몰아세워요. 저희누나나 엄마는 걱정돼서 하는 말, 장난으로 하는 말들인데 와이프 속이 뒤틀려서 말 한마디한마디 아니꼽게 듣는데 중간에서 새우등 터지네요. 저희 누나랑 엄마가 잘못했다고 해서 제가 와이프한테 부부사이에 하지말아야할 말을 들어야하나요?
아무리 화가 나도 무슨 일이 있으면 "자기야, 나는 어머님 이런 말씀 기분이 상해. 오빠가 알아줬음 해." 라고 끝내야하는거 아닌가요? 그럼 저도 며칠 생각하고 말하죠. 근데 와이프는 있는 말 없는 말 퍼부우면서 사람을 코너로 몰아세우는데 미칠 지경 입니다. 그리고 저희 와이프랑 엄마 카톡 보면 누가 시어머니인지 며느리인지 모르겠네요. 말하는 싸가지가ㅡㅡ 아무래 그래도 시어머니인데 누가보면 본인이 저희엄마 자식인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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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판에 여자들이 많아서 그런지 다들 와이프 편이네요.
와이프 사상이 얼마나 이상하냐면 저에게 매번 애를 낳아줬대요. 아니 애를 같이 낳은거지 왜 지 혼자 낳았다고 하나요? 와이프가 임신중 고생하고 출산후 산후풍? 등 몸이 엄청 안좋아지긴했는데 그걸로 애 낳은 유세 엄청 떨어요.
그리고 부부가 결혼해서 애 낳은거면 같이 출산하고 같이 애를 낳은건데 왜 본인이 낳아줬다고 하나요? 지가 대리모도 아니고
그리고 돈돈 거리는데 출산후 제가 벌어다준 돈으로 살았으면서 와이프 출산휴가비, 애기 나라 지원 보육료 일부로 제 빚 좀 갚았다고 짜증을 부리네요.
아니 제가 벌어다 준 돈으로 본인이 생활한건 생각 안하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