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다영.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영이 시집 간다. 이게 맞나 싶은 브라이덜 샤워, 그 비하인드 스토리"라고 적고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다영은 머리에 티아라를 쓴 채 친구와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브라이덜 샤워는 결혼을 앞둔 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신부의 친구들이 모여 개최하는 파티다.
김다영은 "남들처럼 화려하거나 거창하진 않아도 우리끼리만 즐거우면 그만이니까"라고 말했다.
"벌써 인생의 반을 함께 한 시점에 우리 둘 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다니, 우리의 평행이론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너무 기대돼! 내 삶의 커다란 한 조각이 되어줘서 고마워 내 친구"라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8 뉴스' '생방송 투데이' 등의 진행을 맡았다.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다영은 오는 5월 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 끝에 부부 연을 맺는다. 지난달 7일 소속사 SM C&C는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길 원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했다.
한편 SBS 관계자는 지난달 11일 "김다영 아나운서가 SBS에서 퇴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퇴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배성재' 김다영, 브라이덜 샤워…"우리끼리 즐거우면 그만"
[서울=뉴시스] 김다영. (사진=김다영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SBS 아나운서 김다영(33)이 일상을 공개했다.
김다영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영이 시집 간다. 이게 맞나 싶은 브라이덜 샤워, 그 비하인드 스토리"라고 적고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김다영은 머리에 티아라를 쓴 채 친구와 브라이덜 샤워를 즐겼다. 브라이덜 샤워는 결혼을 앞둔 신부를 축하하기 위해 신부의 친구들이 모여 개최하는 파티다.
김다영은 "남들처럼 화려하거나 거창하진 않아도 우리끼리만 즐거우면 그만이니까"라고 말했다.
"벌써 인생의 반을 함께 한 시점에 우리 둘 다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되다니, 우리의 평행이론은 언제까지 이어질지 너무 기대돼! 내 삶의 커다란 한 조각이 되어줘서 고마워 내 친구"라고 덧붙였다.
김다영은 목포·부산 MBC에서 근무하다가 2021년 SBS 경력직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SBS 8 뉴스' '생방송 투데이' 등의 진행을 맡았다. SBS TV 예능물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아나콘다 멤버로 활약하기도 했다.
김다영은 오는 5월 방송인 배성재(47)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SBS TV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만났으며, 2년간 교제 끝에 부부 연을 맺는다. 지난달 7일 소속사 SM C&C는 "모든 형식을 생략하고 조용히 출발하길 원해 가족 식사로 예식을 대신한다"고 했다.
한편 SBS 관계자는 지난달 11일 "김다영 아나운서가 SBS에서 퇴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퇴사 날짜는 정해지지 않았다.
전재경 기자(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