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김하늘 어린이 살해 사건의 원인

천주교의민단2025.03.13
조회38
분노의 축적..그러니까 사람을 괴롭히면
분노가 생기죠..
그러니까그렇게 괴롭힌 사람들을 지목해야 하고그것이 인터넷 상이라면악플..이런 것이 도리어 그 분노가그 악플로 괴롭힘을 당하셨던 최진실 선생님께서돌아가셨다..자살로..분노가 상처와 함께 그 피해자 쪽으로 방향이 향했고그래서 피해자의 분노가 피해자 스스로를 친 경우가 되겠죠..그게 아닌 경우 이런 분노가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메타 인지를 발휘하여 관리하면그것이 이런 어린이 살해로 이어진다든지 하는 일은 없었을 것인데그에 앞서
인터넷에서 악플 달아서고의로 오랜 기간 괴롭히는 사람들은전부 감옥에 보내서우리 사회와 오랜 기간 격리 시켜서인터넷 문화를 가꾸어서그런 분노가 쌓이지 않고그 분노를 겪는 사람들을 편들어야 하므로악플 작성해서 오래 괴롭히는 사람들을자동 구속해서 법정에 세우고..마치 무인 판매기가 있는 편의점에 들어서 있는 것처럼자동으로 재판이 신청되어판사와 검사와 변호인과 피고인만 자리해서지료를 보고 피고인이 자수한 경우그 자료를 인정하여
감옥에 수감 되도록 하면..정말 좋은 측면이


있게 되지 않을까..그러니까..심리 측정 분야 전문가를 양성해야 합니다.도가 넘도록 괴롭히는데그냥 둘 수는 없는 것이죠.반드시 사법 처리해야 합니다.정치적 의견을 말할 수는 있지만지난 번 이화여대 앞에서 여대생에 폭언과 폭행혹은 일면식도 없는 상대 시위대 진영의 누군가에게 뺨을 때리는 행위이런 행위를 하는 것은 정치적 의사 표현과는 다른 것입니다.그러니까 전부 잡아 집어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자동으로...악플 역시 마찬가지입니다.용납해서는 안된다정의를 구현해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공정을 물처럼정의가 강물처럼흐르게 하여라(아모 5,24)

여기에서도 악플 달아온 사람들은키보드와 컴퓨터 모니터와 본체를 들고그 밖의 사용하던 주변 기기를 들고동네 파출소에 가셔서자수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감옥에 들어가서나오지 마세요.나라와 민족과우리 민주 시민 사회의안녕을 위하여


아시겠습니까?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