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혐의 복귀’ 임창정서하얀, 가족 안식터 찾았다 “날 좋으니 곧”

쓰니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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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하얀



[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가족들과 보내는 따뜻한 일상을 이야기했다.

서하얀은 3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따순 볕이 잘 드는 창가에 앉아 커피 마시며 책도 읽을 수 있고 화덕 피자에 귀여운 맥주도 마실 수 있어서 우리가족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찾은 기분!"이라며 아늑한 가게를 찾은 근황을 전했다.

그는 "날 좋으니 곧 동탄 호수공원도 걷기로"라며 가족들과 보내는 소소한 날들의 행복도 언급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얀님얼굴이,,너무 평화로워보이세용" "사진만 봐도 따스한 햇살이 느껴지네요" "날씨좀 풀리면 공원 산책하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무혐의 복귀’ 임창정서하얀, 가족 안식터 찾았다 “날 좋으니 곧”사진=서하얀

한편 임창정은 SG 증권발 주가폭락 사태 핵심 인물인 라덕연 호안 대표에게 30억원을 투자하고, 시세조종 조직원들 모임인 일명 '조조파티' 및 투자자 모임에 참석해 라 대표를 치켜세우는 등의 발언으로 시세조종 범행 조직 가담 의혹에 휘말렸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부(합수부)는 지난해 5월 임창정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임창정은 그해 11월 1일 정규앨범 선공개곡 '일일일'(일어날 일들은 일어나는거고)를 발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서하얀도 남편의 논란이 불거진 후 소셜미디어 활동을 전면 중단했으나 임창정이 혐의를 벗으면서 활동을 재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서하얀은 임창정보다 18살 연하이며, 이들 부부는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