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는 낳아서 그 책임감에 죽지는 못하겠고, 누가 자살했다는 기사 접하면 그 마음 너무 잘 알겠고, 정말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삶의 낙이 없다고나 해야할까?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는 건지, 그것도 지긋지긋하고. 매일 신변정리를 하며 삽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424
사는게 지긋지긋한데,
애는 낳아서 그 책임감에 죽지는 못하겠고,
누가 자살했다는 기사 접하면 그 마음 너무 잘 알겠고,
정말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삶의 낙이 없다고나 해야할까?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는 건지, 그것도 지긋지긋하고.
매일 신변정리를 하며 삽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