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지긋지긋한데,

ㅇㅇ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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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낳아서 그 책임감에 죽지는 못하겠고,

누가 자살했다는 기사 접하면 그 마음 너무 잘 알겠고,
정말 죽지 못해 살고 있습니다.

삶의 낙이 없다고나 해야할까?

언제까지 이러고 살아야하는 건지, 그것도 지긋지긋하고.



매일 신변정리를 하며 삽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