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웃는다고 시비를 거는 이유와 니 마누라가 떠난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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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마누라랑 이혼을 한 이유를 알거 같아요. 아니면 남편이랑 이혼을 한 이유를 알거 같아요.

그리고 그 경찰 딸래미야. 니 사고친 이유를 알거 같아서 너무 공감이 돼.

"아빠가 너무 안 좋은 사람을 많이 봐서 우리가 잘되라는건 아는데 그 특유한 의심병과 강한 집요함이 드러나면 진짜 못 참겠어요."라는 말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말에 어떻게 그렇게 공감이 가죠?

나는 사람들이 웃는 사람을 보면 행복하고 그 사람 옆에 있고 싶거든요.

그 너네 경찰 아빠의 집요함을 알려줄게.^^ 밖에서는 아예 안 웃고 집에서 그냥 한번 웃었거든? 그런데 그걸 알고 싶어서 무속인으로 귀접걸고 그 사람이 웃는지 안 웃는지까지 감시해서 한번 웃으면 바로 괴롭히거든? 이거 글로만 보면 왼전 지릴멸렬한 사고가 나오죠?

이게 너네들이 보지 못한 특수수사인거다. 얘 마음 속에 사람을 심어놔서 상대방과 어떤 말을 하는지까지 알아보고 싶었던 거다.

이게 예전에 어떤 사람 한명이 알려주더라구요. 그 정확하지 않다. 소나무가 집에 있다하면 있는거고 없다 하면 없는거다.하고 그러는거 알아요.

그리고 부산에 유명한 변호사 한명도 알려줬다. 나도 이걸 안다고요. 그래서 안 속거든. 그래도 안 속으니까 때려패서 속아달라고 하는거다.

이제 알거같애. 막 내가 나이가 어느 정도 있는데도 숨통이 막히거든. 그 경찰 딸은 시고를 치게 된 이유를 알거 같고 더 어린 나인데 그걸 어째 버텼나 보는거다.

그러니까 아빠가 경찰생활을 하다보니 그런 분위기가 형성되고 가정이 냉랭한 분위기가 형성이 되는거다.

그 특유한 집요함과 강한 집착의 형성. 그게 남의 마음까지 들어외서 한번 웃는데 그걸로 시비를 걸고 그러니까 그걸 그 나이 있는 애도 못 참아서 결국 사고낸거다. 지금 완전 인권침해를 하고 그걸 다 들어주다가 못 참아서 사고를 하나 내놓은거다.

인내가 엄청나게 강한나도 못참는데 당신의 젊은 딸은 그걸 어째 참습니까?

그러니까 가정에 냉랭한 분위기가 형성되는거다.

이게 만약 우리 집안이면 나도 놀래거나 반성을 해서 쪽팔려 해야 하는데 이런 분위기가 안 나요. 저희 집안이 잘났다는게 아니에요. 그런 냉랭한 분위기가 연출되는거 같아요. 이게 저였다면 반성을 했겠죠.

그래서 예전에 어떤 사람이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어요. "저렇게 순수하고 웃던 놈이 웃음끼기 다 사라졌다."라고 한 적이 있어요.

그 아들과 딸은 스스로 크게 만들어 주고 방향만 올바른 길로 가게 해야 해요. 부모가 일일이 간섭하고 이래라 저래라 하면 자녀 결국 삐뚤어집니다.

부산시청에서 사복 경찰관 두명 "내가 결혼도 하기 전에 자녀를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 알고 그 경찰관들의 올바른 모습을 보고 나도 저런 자녀처럼 키워야 겠다가 아니라 그 고위경찰관의 사고치는 모습을 보고 나는 저러면 안되겠고 어떻게 자녀를 키워야 하는지 알겠다."라는 소리 듣고 얼굴 벌게지고 가셨죠?

그 벌게짐이라는 게 어느 정도 쪽팔리는거냐면 마치 당신이 당신 동료 마누라랑 몰래 집에서 바람 폈는데 그 동료한테 들킨 기분일 정도로 벌게지고 부끄러운 거에요. 그 감정 한번 느끼면 저 얼굴 제대로 못 봐요. 그게 진짜 쪽팔린 거에요.

내가 어느 한 갈비탕집에서 회사 직원이랑 갈비탕을 먹는데 그 동료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뭐에요?"하는데 "얘는 면접 답변이 나온다."라고 하면서 그렇게 즐겁고 웃는데 옆에서 몰래 듣던 경찰관 3명이 진짜 얼굴이 벌게져서 갈비탕을 다 내뱉어 버린 그 느낌인거에요. 그게 진짜 쪽팔리는 겁니다. 겁을 내는 벌게짐인거에요.

부산의 희대의 사이쿄패스라는 놈이 막무가내로 사고친게 아니에요. 정말 느껴지는게 많은거에요. 10년동안 사고치는데 그냥 사고만 막 치는게 아니라 나름 대로 분석하고 깨달은 거 까지 안거에요.

아마 당신의 마누라랑 남편이 그런 성격을 못 버텨서 이혼한거 일겁니다.

아무런 문제가 없는 애가 이렇게 큰 사고를 내는대는 진짜 이유가 있는거에요. 그 결과 탓을 또 저 탓하실거에요? 그렇다면 왜 당신들이 직장을 짤렸을까?

이 글 5분만에 쓴 글이고 정신조종하는 애가 알려주는데 정반대의 사람이에요. 저가 아닌겁니다. 쥐어 짠 글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나오는 글이에요.

내 자신이 또 분석이 되네.

내 글을 읽으면 : 생각이 깊다. 폭력적이거나 강압적이지 않다. 상대방을 배려한다. 주위에 바른 사람 밖에 없고 나쁜 애를 곁에 두지 않는다. 강압적인 집안에서 자라지 않았다. 공공기관에서 면접 1등을 한다.

이런 분석이 나오는데? 어째 교도소에서 영원히 못 나오는 놈이 됐지?

"그 사람의 좋은 점은 다 없애고 나쁜 점만 놔둘려고 했는데 그렇게 하려다가 지금 난리난거다." 그게 결과주의 인거다.

이런 애가 어째 부산에 초 대형사고를 만들어냈지? 그런데 부산에 폭동이 일어나지 않은 이유도 있네. 애가 바른 앤갑네.

이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 라는 말이 이해가 되요?

어떤 경찰은 그런 말도 하더라. "그 애가 문제를 일으키니까 반성을 안하니까 그 친동생도 사망했고 집안에 다른 사람도 죽었다."

무슨 말인지 알겠다. 결국 애를 삐뚤어 지게 만든거네요. 경찰관이 애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완전 결과만 보면 엄청난 범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