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행복한게 뭔지 아십니까? 니보다 인생을 잘 살은거 같아서다. 니가 우습게 취급하는 애는 욕심이 많은 애도 아니고 자기 스스로 즐거워 할 줄 아는애다.
그렇게 사시고 딸이랑 그렇게 사시고 끼리끼리 어울리시면 됩니다.
참고로 하나 알려주면 그건 동료 애가 아니라 가정도 못지키면서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버러지 같은 잘못된 망상입니다.
진짜 "저렇게 하고 청와대 가는 줄 안다."라고 욕하셔도 됩니다. 저는 그런 소리도 들었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무시할때 혼자서 어떻게 장사를 할까라도 생각해봤고 또 그 경찰관들 지 딸 때문에 욕하고 다닐 때 장사가 휘청거렸을 때 버티는 방법도 연구했습니다.
그게 지금 다 훈련이 되어 있으니까 마음 대로 욕하십시오.
참고로 이거 다 버티고 10년 다 버티면 한국 5대 대기업 사장단이 무조건 됩니다. 아니다. 그 사장단도 뛰어 내리겠다.
그러니까 마음 대로 욕하시고 안 속는걸 가지고 속일려 하지 마십시오. 속아주는게 더 귀찮아서 그럽니다. 그렇게 부산청장을 속이면서 진급하십시오. 그렇게 진급해도 진급한거니까요. 그렇게 경무관까지 다시고 한방에 비참해져서 죽는게 더 안타까운 겁니다.^^ 부산경창청에 경정한명 총경 승진하더만 세상에 다 알려라고 하더만 자기 딸 범죄저지른거 다 알려졌다. 경찰관 딸이 죄짓고 다닌다는 소리가 제일 비참한 말이다. 막 쥐구멍에 숨고 싶은 느낌일거다.
니 청와대 간다 하지 말고 니 인생이나 잘사렴.
진짜 인생을 다 걸고 말합니다. 청와대 필요 없습니다.
저한테 "저렇게 해놓고 지가 청와대 가는 줄 안다."해도 괜찮습니다.
욕 실 컷 하십시오.
제가 요즘 행복한게 뭔지 아십니까? 니보다 인생을 잘 살은거 같아서다. 니가 우습게 취급하는 애는 욕심이 많은 애도 아니고 자기 스스로 즐거워 할 줄 아는애다.
그렇게 사시고 딸이랑 그렇게 사시고 끼리끼리 어울리시면 됩니다.
참고로 하나 알려주면 그건 동료 애가 아니라 가정도 못지키면서 국가를 먼저 생각하는 버러지 같은 잘못된 망상입니다.
진짜 "저렇게 하고 청와대 가는 줄 안다."라고 욕하셔도 됩니다. 저는 그런 소리도 들었습니다.
당신들이 그렇게 무시할때 혼자서 어떻게 장사를 할까라도 생각해봤고 또 그 경찰관들 지 딸 때문에 욕하고 다닐 때 장사가 휘청거렸을 때 버티는 방법도 연구했습니다.
그게 지금 다 훈련이 되어 있으니까 마음 대로 욕하십시오.
참고로 이거 다 버티고 10년 다 버티면 한국 5대 대기업 사장단이 무조건 됩니다. 아니다. 그 사장단도 뛰어 내리겠다.
그러니까 마음 대로 욕하시고 안 속는걸 가지고 속일려 하지 마십시오. 속아주는게 더 귀찮아서 그럽니다. 그렇게 부산청장을 속이면서 진급하십시오. 그렇게 진급해도 진급한거니까요. 그렇게 경무관까지 다시고 한방에 비참해져서 죽는게 더 안타까운 겁니다.^^ 부산경창청에 경정한명 총경 승진하더만 세상에 다 알려라고 하더만 자기 딸 범죄저지른거 다 알려졌다. 경찰관 딸이 죄짓고 다닌다는 소리가 제일 비참한 말이다. 막 쥐구멍에 숨고 싶은 느낌일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