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사업합니다 비젼좋아요 사람들도 많아요 도와주는사람도 많고.. 처음 시작 5년쯤된거같아요 몇억있을때 어찌될지모르니 필요없는 인력은정리하고 빨리 진행하는게 좋을거같다고하니 2년동안은 월급줄수있고 그전에 잘된다고 초치지말라고하니 내입이 방정인가해서 입닫게 되었어요 생각처럼 되면 좋죠 돈떨어지고 직원들 나가고 그래도 사장이고 주변사람들은 계속으샤으샤.. 기대라도 안하게했으면 좋았을텐데 나에게 수많은 약속들을하니 기대하게되고. 되면샴폐인터트리지... 맨날.. 될거같다고 애들한테 머사준다 해준다 여행가자.. 거짓말쟁이 아빠될까 꾸역꾸역 무리해서 해주고. 나도 실망하고 박탈감에 무력함생기는데. 남편은 말은 잘하니 시댁시구는 남편돈 잘버니 좋겠다 대기업되는거 아니냐 잠다참다 생활비도 못받는다고 말했네요 나 알바한다고. 알바해도 좋고 생활비 조금줘도 괜찮아요 다음달에 돈들어온다 생활비 얼마준다고 계속말하니 기대하게되고 조금만 참아야지 친구들도 다음달에 만나서 내가밥사야지 그러다보니.. 몇년이 지났네요. 욕심없었는데 없는대로 맞춰서 살수있었는데 더 초라한기분들어요.. 애들은 우리가 부자고 넉넉한줄알고 해달라는것도 많았는데 있는걸로 해주다가 얼마전 넉넉하지않고 아껴야할 형편이라 말해줬어요 전 지금보니 그지꼴 하고있어요 머리도 내가 자르고 옷도 만원짜리 이만원짜리도 사실잘안사요 어쩌다가..사고. 40대중반인데 오늘 문득 서럽네요 나 어쩌다가 이러고있을까.. 알바하려갔는데 내모습초라해서. 남편 집에 거의있어요 본인이 좋은남편인줄알아요 세탁기 식기세척 인덕션.. 잘사용못해요 20년동안 세탁기 식기세척기는 한번도 안눌려 봤어요 제가 울어도 아파도 몰라요... 근데 본인 자상하고 좋은 남편인줄 알죠. 기대치를 계속 남편이 높이고 현실은 추락하고 지쳐요 티비보다가 비슷한사람보면 할려고 노력하는데 어쩔수없는거다 이해 해줘야한다고. 나한테 미안하다 힘들겠지만 기달려보자 이런말안해요 곧 성공해서 넌 누리고살껀데라는 생각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요 이제 애가 대학도가는데 남편은 그전에 해결될거라고. 어쩌다가 이렇게되었을까요 있는만큼 그안에서 살아도 난괜찮은사람이었는데 넘 지쳐요 알바가 잘안되고 아이가 말안들으니.. 오늘따라 더 그런가봐요 자존심에 다른사람에게 말도 못하는 바보라서요. 이젠 진짜 모든문제들이 해결 되었으면 좋겠어요
지쳐요
몇억있을때 어찌될지모르니 필요없는 인력은정리하고 빨리 진행하는게 좋을거같다고하니 2년동안은 월급줄수있고 그전에 잘된다고 초치지말라고하니
내입이 방정인가해서 입닫게 되었어요
생각처럼 되면 좋죠 돈떨어지고 직원들 나가고 그래도 사장이고 주변사람들은 계속으샤으샤..
기대라도 안하게했으면 좋았을텐데 나에게 수많은 약속들을하니 기대하게되고.
되면샴폐인터트리지... 맨날.. 될거같다고 애들한테 머사준다 해준다 여행가자..
거짓말쟁이 아빠될까 꾸역꾸역 무리해서 해주고.
나도 실망하고 박탈감에 무력함생기는데.
남편은 말은 잘하니 시댁시구는 남편돈 잘버니 좋겠다 대기업되는거 아니냐
잠다참다 생활비도 못받는다고 말했네요
나 알바한다고.
알바해도 좋고 생활비 조금줘도 괜찮아요 다음달에 돈들어온다 생활비 얼마준다고 계속말하니 기대하게되고 조금만 참아야지 친구들도 다음달에 만나서 내가밥사야지
그러다보니.. 몇년이 지났네요.
욕심없었는데 없는대로 맞춰서 살수있었는데 더 초라한기분들어요.. 애들은 우리가 부자고 넉넉한줄알고 해달라는것도 많았는데 있는걸로 해주다가 얼마전 넉넉하지않고 아껴야할 형편이라 말해줬어요
전 지금보니 그지꼴 하고있어요 머리도 내가 자르고 옷도 만원짜리 이만원짜리도 사실잘안사요 어쩌다가..사고.
40대중반인데 오늘 문득 서럽네요
나 어쩌다가 이러고있을까.. 알바하려갔는데 내모습초라해서.
남편 집에 거의있어요 본인이 좋은남편인줄알아요
세탁기 식기세척 인덕션.. 잘사용못해요 20년동안 세탁기 식기세척기는 한번도 안눌려 봤어요
제가 울어도 아파도 몰라요... 근데 본인 자상하고 좋은 남편인줄 알죠.
기대치를 계속 남편이 높이고 현실은 추락하고 지쳐요
티비보다가 비슷한사람보면 할려고 노력하는데 어쩔수없는거다 이해 해줘야한다고.
나한테 미안하다 힘들겠지만 기달려보자 이런말안해요
곧 성공해서 넌 누리고살껀데라는 생각이 기본으로 깔려있어요
이제 애가 대학도가는데 남편은 그전에 해결될거라고.
어쩌다가 이렇게되었을까요 있는만큼 그안에서 살아도
난괜찮은사람이었는데 넘 지쳐요
알바가 잘안되고 아이가 말안들으니.. 오늘따라 더 그런가봐요 자존심에 다른사람에게 말도 못하는 바보라서요.
이젠 진짜 모든문제들이 해결 되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