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식이 사준거라고 안메고 모셔두기만함 아깝다고 엄마 헤지면 또 사줄게 막 써도 되라고 해도 안메고 다님 어느날 보니 여동생이 메고 다니더라구요 야 그거 엄마꺼 아니냐? 라고 하니 맞다고함 내가 엄마 사준건데 왜 니가 메고 다녀? 라고 하니 알아 라고함 개념은 밥 말아 먹었냐? 라고 화내니깐 아빠 부르면서 오빠가 나한테 화내 라고 지랄함 30살이 쳐먹었으면서 어린애들 마인드로 사는거 보니 어이가 없네요 아빠는 조건 안따지고 무조건 딸편임 성인 지금도 아빠는 딸일 이라명 아들인 내 머리통 시원하게 갈겨줌 가방을 사주면 엄마가 안쓰는거 같아서 이번에 디올 지갑 사줌 그거는 좀 쓰는듯31
엄마한테 샤넬백 사줬는데
안메고 모셔두기만함
아깝다고
엄마 헤지면 또 사줄게
막 써도 되라고 해도
안메고 다님
어느날 보니 여동생이 메고 다니더라구요
야 그거 엄마꺼 아니냐? 라고 하니
맞다고함 내가 엄마 사준건데 왜 니가 메고
다녀? 라고 하니
알아 라고함
개념은 밥 말아 먹었냐? 라고
화내니깐 아빠 부르면서
오빠가 나한테 화내 라고 지랄함
30살이 쳐먹었으면서
어린애들 마인드로 사는거 보니
어이가 없네요
아빠는 조건 안따지고 무조건
딸편임 성인 지금도 아빠는 딸일 이라명
아들인 내 머리통 시원하게 갈겨줌
가방을 사주면 엄마가 안쓰는거 같아서
이번에 디올 지갑 사줌
그거는 좀 쓰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