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초근접 셀카로 뽐낸 미모..10세 연하 남편 또 반해

쓰니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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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한예슬이 셀카를 통해 결혼 후에도 변함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4일 배우 한예슬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예슬이 실내에서 초근접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한예슬은 결혼 후 남편의 사랑을 듬뿍 받고 더욱 아름다워진 비주얼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후, 2003년 시트콤 ‘논스톱 4’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환상의 커플에서 까칠하지만 사랑스러운 ‘나상실’ 역할로 큰 인기를 끌며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유쾌한 캐릭터부터 시크한 역할까지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며 ‘타짜’, ‘마담 앙트완’, ‘빅이슈’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고, 패션과 뷰티 분야에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한예슬은 2021년, 10세 연하의 남자친구와 열애를 공개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남자친구의 과거에 대한 여러 루머와 의혹이 제기되었고, 한예슬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연인을 향한 신뢰와 사랑을 드러냈다. 특히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해명하고, 여론에 흔들리지 않는 당당한 태도를 보이며 대중의 시선을 돌렸다. 이후 두 사람은 세간의 관심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사랑을 이어갔고, 결국 결혼을 선택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결혼 후 한예슬은 남편과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며 여전히 당당하고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그녀는 결혼 이후 더욱 활발하게 팬들과 소통하며, 남편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하는 등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내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