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일이긴한데 한 남자를 몇달 만나다가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헤어진사람이 있었거든 그 사람은 날 못잊어서 힘들어한다고 건너들음.. 근데 그사람이 어느여름에 사고로 새벽 12시반쯤? 생을 마감햇는데 그날 새벽 2시쯤 너무춥고 으스스해서 자다가 꺴어... 여름이엇다가 에어컨도 안틀었거든 ..깻을때 기분이 되게 이상했엇음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우울하고 급다운된 기분.. 그리고 그날 아침에 속이 너무울렁거리는거야 아침먹은거도 구역질했어 살면서 그래본적이 없는데.. 그러고 그날따라 출근때 그사람 생각이 나더라고 ? 그러고 오전에 일하다가 부고소식들었어.. 좋아해준 마음이 너무고마웟고 일찍 마감한게 너무 안타까웠는데 한편으로는 혼이 잠깐 왔던건가 싶기도하네
나 기독교인데 진짜 혼같은게 잇는건가
몇년전 일이긴한데 한 남자를 몇달 만나다가 내가 별로 안좋아해서 헤어진사람이 있었거든 그 사람은 날 못잊어서 힘들어한다고 건너들음.. 근데 그사람이 어느여름에 사고로 새벽 12시반쯤? 생을 마감햇는데 그날 새벽 2시쯤 너무춥고 으스스해서 자다가 꺴어... 여름이엇다가 에어컨도 안틀었거든 ..깻을때 기분이 되게 이상했엇음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로 우울하고 급다운된 기분.. 그리고 그날 아침에 속이 너무울렁거리는거야 아침먹은거도 구역질했어 살면서 그래본적이 없는데.. 그러고 그날따라 출근때 그사람 생각이 나더라고 ? 그러고 오전에 일하다가 부고소식들었어.. 좋아해준 마음이 너무고마웟고 일찍 마감한게 너무 안타까웠는데 한편으로는 혼이 잠깐 왔던건가 싶기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