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행이 친 골프공에 30대女 영구실명…왜 캐디만 유죄?

바다새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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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2부>
작성 : 최대우 (2024. 01. 31 원본 / 2024. 02. 03 수정본)

  바둑을 둘때 고수가 백돌을 사용하고, 하수는 흑돌을 사용합니다. 이 때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의 실력이 너무 낮아서 17개의 흑돌을 먼저 바둑판에 깔고 바둑을 두어야지만 엇비슷한 실력대결이 가능하다고 판단될 정도라면,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는 바둑판에 흑돌 17점을 일정한 간격으로 먼저 깔아놓은 후 바둑 대국을 시작하게 됩니다. 숫적으로는 17개의 흑돌이 별거 아닌 것처럼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미리 깔아놓은 흑돌 17점 때문에 그 바둑판에는 백돌을 놓을 공간이 안보일 정도로 그렇게 바둑판은 새카막하게 보입니다. 이 때 흑돌이 새카막하게 깔려있는 바둑판에서 백돌을 사용하는 고수가 흑돌을 사용하는 하수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딱 하나 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흑돌을 이길 수 있습니다.

  즉, 실력차이가 너무 많이 나는 바둑대국에서는 정석바둑이 아닌 꼼수바둑이 묘수(妙手, 바둑이나 장기 따위에서, 생각해 내기 힘든 좋은 수)가 된다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정석바둑만이 항상 묘수가 된다는 것이 아니라, 상대의 실력여부에 따라서 꼼수도 묘수가 된다는 점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주장이므로 의심하면 안됩니다. 저의 주장대로 꼼수도 묘수로 사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 큰 뜻을 이루기 위해 사사로운 감정을 접는다)은 이번 22대 총선을 준비하는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가장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탐소실(大貪小失)을 위해 이번 22대 총선 때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뿐만아니라 다른 어떤 지역구에도 출마하시면 안됩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비례대표 순번을 받는다는 것은 꼼수에 해당하지만, 이번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이 압승을 거두기 위해서는 확실한 당선을 보장할 수 있는 비례대표 1번을 민주당 이재명 대표한테 부여하시고, 이 글을 쓰고있는 저한테는 비례대표 12번을 부여해야 합니다. 그렇게 꼼수를 사용해야지만,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은 국민의힘을 누르고 압도적인 의석수를 확보하는 대승을 거둘 수 있습니다. 정석바둑은 항상 옳은 것이고, 꼼수바둑은 항상 나쁜 것이라는 그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그것이 올바른 전략입니다.



제목 : 달달판사 <9부>
작성 : 최대우 (2024.06.01. 오전 11:49)

  '달달검사 &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매우 질이 나쁜 사람)

  춘천지법 원주지원 박현진 부장판사한테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 박현진 부장판사의 두번째 경고장 사유 : {{{골프공에 맞아 안구적출, 캐디만 잘못?…고검 "다시 수사하라" -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2024.04.23. 오후 8:13}}} 언론보도에 더해서,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메뉴얼을 무력화하기에 충분할 정도로 매우 막강한 힘을 가지고 있어서 그 자체만으로도 매우 위험한 행동이 됩니다. 이 사건은 골프장에서 캐디 A(52·여)씨가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데도 불구하고 춘천지법 박현진 부장판사는 달달판사(법과대학 재학 중 강의시간에 법대교수님의 강의내용에는 집중하지 않고 오로지 법조문만 달달달달 외워서 사법시험에 합격한 사람)처럼 골프장 캐디 A(52·여)씨에게 안전 매뉴얼을 지키지 않아 안일하게 대처했다는 이유를 들면서 업무상 과실치상 혐의를 적용하여 기계적으로 금고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으므로 두번째 경고장 보냅니다. 관행처럼 행동하다가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안전사고의 범주에 넣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산업재해(産業災害)의 범주에 들어가게 되며 그 과실 책임을 현장 근로자나 관리자한테 물을 수가 없어서 회사와 그 회사의 대표 및 경영진한테만 책임을 물을 수 밖에 없는데도 불구하고 박현진 부장판사는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던 골프장 캐디 A(52·여)씨에게 금고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까지 했으므로 그 판결문은 사법농단(司法壟斷)으로 분류되에 두번째 경고장을 보낼 수 밖에 없습니다.



[펀글] 박태환이 친 골프 공에 눈 맞아... 법원 "배상 책임 없지만 행위 떠넘긴 건 비난 받아야" - 스타뉴스 신화섭 기자 (2024.09.30)

전 수영선수 박태환(35)이 친 골프공에 맞아 눈을 다친 사람이 손해 배상을 청구했으나 법원은 배상 책임이 없다는 판결을 내렸다. 그러나 박태환이 사고 책임을 다른 사람에 떠넘기려 한 것은 도덕적으로 비난받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민사4단독 신성욱 판사는 지난 26일 A씨가 박태환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했다고 뉴스1이 30일 보도했다.

앞서 박태환은 지난 2021년 11월 강원 춘천 소재 골프장에서 드라이버로 티샷을 하다 공이 오른쪽으로 크게 휘면서 옆 홀에서 골프를 치던 A씨의 왼쪽 눈을 맞혔다. 이에 A씨는 시력이 감퇴하고 시야가 좁아지는 후유증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중략)

신화섭 기자 (evermyth@mtstarnews.com)



[펀글] 일행이 친 골프공에 30대女 영구실명…왜 캐디만 유죄? - 세계일보 김수연 기자 (2024.07.20)

강원도 한 골프장에서 카트에 타고 있던 여성 골퍼가 일행의 골프공에 맞아 실명한 사고와 관련 1심에서 법정 구속됐던 캐디가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났다.
 해당 사건은 2021년 10월3일 오후 1시쯤 원주의 한 골프장 4번 홀에서 발생했다. 당시 베테랑 캐디 A(52·여)씨는 피해 여성 B(34)씨를 포함한 여성 2명과 남성 2명 등 4명의 라운딩을 도우며 티박스 좌측 10m 전방에 카트를 주차한 뒤 남성 골퍼에게 티샷 신호를 했다.

소위 ‘백티’ 에서 남성 2명이 먼저 순서대로 친 티샷이 모두 전방 좌측으로 날아가 OB(Out of Bounds)가 된 상황에서 멀리건 기회를 얻어 다시 친 공이었다. 그런데 해당 공이 또다시 전방 좌측의 카트 방향으로 날아가 카트 안에 있던 B씨 눈에 맞았다. B씨는 이로 인해 영구적인 상해를 입었고, 끝내 안구를 적출하게 되면서 큰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았다.

(중략)

김수연 기자 sooya@segye.com



(사진1 설명) 박찬대(朴贊大, Park Chan-dae) 제11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2 설명) 야마구치 모모애(山口百恵) - 애염교(아이젬바시, 愛染橋)

https://www.youtube.com/watch?v=d7JsQpw5hkw


(사진3,4 설명) 최수호(チェスホ) vs 김준수(キムジュンス) - 봄비(春雨)|현역가왕2 7회

https://www.youtube.com/watch?v=HmIjXRQsha0


(사진5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6~7 설명)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께서 우리 딸(루마니아어과 1학년)에게 해외연수 장학증서를 수여하는 모습

(사진8 설명) 도전골든벨 수상자 기념촬영 <우리 딸(외쪽 첫번째), 2013년 한국 주재 루마니아 대사(외쪽 두번째)>

(사진9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