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디자이너입니다. 저희 회사에 어떤 본부장님이 계시는데 왜 그러시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상한건지 한번 말씀부탁드려요 ㅠㅠ 한번은 음료수 마시자고 하셔서 같이 편의점을 갔는데 계산 직전에 전화를 받으시는 척 하시면서편의점 문밖에서 통화를 하십니다. 계산은 당연히 제가... 그리고 담배를 피러 가다가 마주치면 둘이 같이 걷다가 문앞에서 백스텝으로 한발 빠지시고 문을 열어드려야만 하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절대 누르지 않으십니다. 한번은 제가 같이 서있는데 잠깐 전화가 와서 전화받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버튼을 안누르시고 하루방처럼 계속 서 계시는거에요. 그 외에도 점심에 같이 식당을 가게되면 숟가락 젓가락은 물론 물이나 반찬을 지 손으로 놓고 가져온적이 없습니다. 혹시 떠먹여 드려야하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재밌다고 저에게 장난을 하시는데 그 무리중에 웃는 사람은 본부장님 혼자세요. 저는 수치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제 성격이 모가 난걸까요? 전 본부장님께 그렇게 잘못을 한거같지 않은데...나가라는 신호일까요?? ㅠㅠ베개에 눈물자국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
[조언구함] 회사생활...너무 힘드네요...
한번은 음료수 마시자고 하셔서 같이 편의점을 갔는데 계산 직전에 전화를 받으시는 척 하시면서편의점 문밖에서 통화를 하십니다. 계산은 당연히 제가...
그리고 담배를 피러 가다가 마주치면 둘이 같이 걷다가 문앞에서 백스텝으로 한발 빠지시고 문을 열어드려야만 하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절대 누르지 않으십니다. 한번은 제가 같이 서있는데 잠깐 전화가 와서 전화받고 있는데 엘리베이터 버튼을 안누르시고 하루방처럼 계속 서 계시는거에요.
그 외에도 점심에 같이 식당을 가게되면 숟가락 젓가락은 물론 물이나 반찬을 지 손으로 놓고 가져온적이 없습니다. 혹시 떠먹여 드려야하나 라는 생각까지 하게됩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재밌다고 저에게 장난을 하시는데 그 무리중에 웃는 사람은 본부장님 혼자세요. 저는 수치스러울때가 많습니다...
제 성격이 모가 난걸까요? 전 본부장님께 그렇게 잘못을 한거같지 않은데...나가라는 신호일까요??
ㅠㅠ베개에 눈물자국이 마를 날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