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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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운동을 정말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50대 중반 아저씨 한명이 계시는데 운동을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아마 자주 언급한 한 사람이 떠오릅니다.

그런데 운동을 하는데 갑자기 딸이름이 언급된거 같습니다. 갑자기 그 50대 중반 아저씨가 운동을 하는 중에 엉엉 웁니다. 진짜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기분이 안 좋은지 그냥 일어나서 나갑니다. 막 가슴아파 하는 눈물을 흘립니다. 막 내가 딸한테 그러지 말걸 하는 듯한 눈물을 흘립니다.

전직 경찰관이신거 같은데 뜨거운 눈물이 나오시죠?

그 아저씨께 한마디 합니다. 저 아저씨가 뜨거운 눈물 흘리시면 그냥 덤덤합니다. 아무런 감정도 없습니다. 저걸 이제 느끼고 있는건가? 하는 겁니다.

그 딸 때문에 눈물 흘리시던 아저씨. 그게 제가 20년동안 공부하고 큰 면접을 가는데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부산에서 불합격 발표나고 경찰관들 나몰라라하고 정신과의사는 단순 신경증 환자에서 조현병 진단을 내릴 때 느낀 기분이에요. 그렇게 하고 부산에서 아무 곳도 취직 안됐을 때 느낀 기분이에요.

그 전직 경찰관 아저씨. 딸을 잃으시니까 가슴이 시러오고 조금만 건들어도 눈물이 진짜 뚝뚝 떨어지는데 이제 그 기분을 느끼시나요?

그 전직 경찰관님. 경찰이 수사를 하는데 애가 상해를 입는 건 당연한거고 정신과 약쯤은 더 먹어도 된다는 생각이 이제 아주 잘못된 사고 방식인거 아시겠나요? 그 딸을 잃으면 이제 그 감정을 느끼시는 거에요.

제가 수사를 받으시면서 제일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바로 이점이거든요. 이제 딸 잃으시니까 그 행동이 잘못된 행동인게 느껴지시니나요?

예. 맞습니다.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라는 놈이 그 정도로 생각이 깊은 애 인 겁니다.

그 한 사람을 그렇게 괴롭히고 자식까지 잃게 되는 기분이 어떤 기분인지 이해가시죠?

부산에 그 착한애가 그렇게 대형사고를 낸데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 결과주의가 얼마나 큰 문제를 일으키시는지 아시겠죠?

반성하는 태도 가지시고 남은 여생을 내가 그동안 피의자들에게 얼마나 함부로 했는지 생각해보시기 바랄게요.

어느 헬스장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하나 알려주면 당신 그 기분인데 10년간 더 괴롭히는거에요. 그래서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겁니다.

그 전직 경찰관님. 당신 딸도 잃으시고 가슴 아픈데 직장도 잃으시고 거기다가 정신과 약도 복용하시죠?

이거 누가 이랬을까요? 서로 동료끼리 서로 모른 척 하고 남탓하다가 본인이 돌려 받으신거에요.

제가 사고친 경찰 딸래미 왕따 당할 수 밖에 없다 했죠?

지금 그렇게 상해 입히시고 또 그냥 가셨죠? 네. 또 저런 눈물 뚝뚝 흘리시는 경찰관 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