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 실화(제2탄)

핵사이다발언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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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제2탄)입니다.

그 공공기관 사람들은 진짜 엘리트 사람이고 공부도 잘했고 인성도 잘되어 있는 사람들이에요.

그런데 얘가 밖에서 사고를 치는데 갑자기 높은 딸이 사고치면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통쾌해 했습니다.

이거 왜 이럴까요? 그 공공기관 사람들은 분명히 엘리트 사람들이거든요? 그럴 사람들이 전혀 아니에요.

그 공공기관에서는 공부를 잘해서 아빠가 검사이거나 고위공직자나 경찰고위직 경찰이 있었을 거거든요? 그런데 그 사람이 안에서 보여주는 모습은 그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그 공공기관 사람이 "얘 아무래도 이런 애가 아닌거 같은데... 이렇게 만드는 사람이 있었던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는거죠.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높은 딸이 사고치면 "통쾌해 하고 같이 웃었던 이유입니다."

자 잘 생각해봅시다. 분명히 배운 사람들이거든요? 그런데 통쾌해 해요. 그 사람들이 뭘 느꼈을까요? 그렇게 치밀하게 괴롭히는 걸 다 느껴본 겁니다. "얘한테 이랬구나. 니 맘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느끼는 겁니다.

그거 다 느끼죠? 그러면 니 마음대로 해라고 합니다.

어느 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그러니까 권력으로 그 공공기관도 괴롭힌거다.

그 죽음의 거리에서 아주머니들이 "이 머시마 이거 개망나니다."이랬을거거든요? 그래요. 그 아주머니들이 그걸 몰랐던 겁니다.

그 공공기관 사람들에게 뭐라 하지 마세요. 그 공공기관 사람들의 행동이 정상적인 행동인 겁니다. 다 엄격하게 관리 한 겁니다.

너네 그 치밀하게 괴롭히는게 입증이 되는거다. 너네는 그렇게 하고 낄낄 웃고 있었던 거다. 그런데 갑자기 경찰 딸이 자살하는 일이 벌어지니까 그 경찰 아빠가 눈물을 뚝뚝 흘리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