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지검 부장검사가 언론에 나와서 "검사들이 택시를 타는 것이 쪽팔릴 지경"이라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장검사의 한 마디에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산은 왜 버스와 지하철만 타면 개작살이 났는지 생각이 듭니다.
그 검사들이 돈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닌데 택시를 탈 돈이 있어요? 그 검사들이 그렇게 펑펑 쓰니까 부산에 애가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 검사는 저한테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합니까? 조사한번 합시다."이런 말을 하시나요?
네 진짜 황당하죠.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돈을 아낄려고 걸어가다가 경찰관이 걸어다니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사건이 발생한 거거든요.
그 때 그 생각 했습니다. 그냥 돈 좀 아끼지 말고 택시를 탄것도 아니고 마을 버스를 탔다면 사고도 안나고 정신병도 안 심해졌을텐데. 길 걸어가는 사람한테 조직스토킹을 해서 결국 형사사건에 연루되게 하고 정신병은 심해졌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장검사님. 어째 택시타는 데 쪽팔려할 수가 있죠? 택시타지말고 버스나 지하철 타세요. 제가 걸어다니라고는 안할게요.
그런데 그런애가 부산에 전직경찰관 한명이 운동을 하는데 딸래미가 언급되자 눈물을 뚝뚝 흘리시는데 그 감정이 이입이 안되고 왜 결국 사람 한 명 죽었네라는 그런 감정만 느끼고 차가운 감정만 느꼈을까요?
검사님들이 택시를 타고 다니셔서 그런 감정을 못 느끼나봐요. 그런 감정이 없어서 수사를 하는데 마구 함부로 하셔서 애가 정신병이 걸리는데 수사를 하면서 정신과 약 좀 먹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 전직 경찰관은 운동을 하는데 눈물을 뚝뚝 흘리실까요? 이제 저의 감정을 느끼시는가봐요.
검사라는 직업은 마음에 드세요? 언론에 나와서 그런 주장을 하시는 건 좋으신데 느끼시는건 있으셔야 해요.
저는 버스비를 아낄려고 걸어가는데 정신병이 심해지고 형사사건이 발생하는건 세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경찰관님 걸어가시는데 조직스토킹하셨죠? 그렇게 하셨는데 그냥 지금 개인 생활하시는거에요?
아마 또 죽는 사람이 생기면 또 그 전직 고위경찰관처럼 눈물 뚝뚝 흘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 대전에 부장검사님. 주장만 하지마시고 한번 따듯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당신이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하시나요? 하는데 10년을 괴롭히고 또 괴롭혀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건데 그런 바른 애가 그런 말을 했을까요? 저는 분명히 여러번 경고했는데도 그 짓을 합니다.
택시 탈 돈이 있으시면 그 택시 타지마시고 주장을 하기 전에 그 사람의 삶을 이해해보세요.
돈 아낄려고 택시타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비를 아껴서 걸어가는데 시비를 걸어서 정신병이 심해지고 형사사건이 생기는 경우는 세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돈 아끼는 건 칭찬을 해야죠.
그러면 그 부장검사님 하나만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하루에 한끼만 드시겠습니까? 점심만 드시고 아침과 저녁은 드시지 마세요. 진짜 심하지요? 교도소 생활하는 사람도 하루에 3끼 드세요. 그래요.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검사가 미치면 저런 부탁까지 들어달라 하는 겁니다. 돌아보세요.
인권침해 하고 자기가 잘했다 주장하시는 검사는 세상 처음 봤습니다.
검사가 언론에 니와서 택시 타는게 부끄럽다 하는 건 세상 처음 봤네요.
택시는 타는 것도 아니고 버스를 탄 것도 아니고 1400원 아낄려고 걸어가면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남자인데 그걸 시비를 걸어서 형사사건에 만들어서 전과딱지 앉게 하려고 한거는 부산에 대형사고가 왜 났는지를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보면 됩니다. 그 애는 남의 시비에 의해서 경찰서에 올 수 있는 사람 인 겁니다. 그 사람 인품 자체로는 경찰서에 올 사람이 전혀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그 지시내린 경찰 또는 검사가 있겠죠? 얘는 모든 이유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요. 그렇게 하고 낄낄 웃고 계셨던 거겠죠.
검사들이 택시는 타는 것이 쪽팔리는 것과 진짜 황당한 이유
어느 지검 부장검사가 언론에 나와서 "검사들이 택시를 타는 것이 쪽팔릴 지경"이라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이 부장검사의 한 마디에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부산은 왜 버스와 지하철만 타면 개작살이 났는지 생각이 듭니다.
그 검사들이 돈도 많이 버는 직업도 아닌데 택시를 탈 돈이 있어요? 그 검사들이 그렇게 펑펑 쓰니까 부산에 애가 왜 대형사고가 났는지 이해를 못하시는 거 아닙니까?
그 검사는 저한테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합니까? 조사한번 합시다."이런 말을 하시나요?
네 진짜 황당하죠.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돈을 아낄려고 걸어가다가 경찰관이 걸어다니는 사람에게 시비를 걸었다가 사건이 발생한 거거든요.
그 때 그 생각 했습니다. 그냥 돈 좀 아끼지 말고 택시를 탄것도 아니고 마을 버스를 탔다면 사고도 안나고 정신병도 안 심해졌을텐데. 길 걸어가는 사람한테 조직스토킹을 해서 결국 형사사건에 연루되게 하고 정신병은 심해졌네? 라는 생각을 합니다.
그 부장검사님. 어째 택시타는 데 쪽팔려할 수가 있죠? 택시타지말고 버스나 지하철 타세요. 제가 걸어다니라고는 안할게요.
그런데 그런애가 부산에 전직경찰관 한명이 운동을 하는데 딸래미가 언급되자 눈물을 뚝뚝 흘리시는데 그 감정이 이입이 안되고 왜 결국 사람 한 명 죽었네라는 그런 감정만 느끼고 차가운 감정만 느꼈을까요?
검사님들이 택시를 타고 다니셔서 그런 감정을 못 느끼나봐요. 그런 감정이 없어서 수사를 하는데 마구 함부로 하셔서 애가 정신병이 걸리는데 수사를 하면서 정신과 약 좀 먹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하시고 그러시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그 전직 경찰관은 운동을 하는데 눈물을 뚝뚝 흘리실까요? 이제 저의 감정을 느끼시는가봐요.
검사라는 직업은 마음에 드세요? 언론에 나와서 그런 주장을 하시는 건 좋으신데 느끼시는건 있으셔야 해요.
저는 버스비를 아낄려고 걸어가는데 정신병이 심해지고 형사사건이 발생하는건 세상 처음 있는 일이에요. 경찰관님 걸어가시는데 조직스토킹하셨죠? 그렇게 하셨는데 그냥 지금 개인 생활하시는거에요?
아마 또 죽는 사람이 생기면 또 그 전직 고위경찰관처럼 눈물 뚝뚝 흘리는 일이 발생합니다.
그 대전에 부장검사님. 주장만 하지마시고 한번 따듯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당신이 아무리 그래도 그런 말을 하시나요? 하는데 10년을 괴롭히고 또 괴롭혀서 그런 말이 나오는 건데 그런 바른 애가 그런 말을 했을까요? 저는 분명히 여러번 경고했는데도 그 짓을 합니다.
택시 탈 돈이 있으시면 그 택시 타지마시고 주장을 하기 전에 그 사람의 삶을 이해해보세요.
돈 아낄려고 택시타는 것도 아니고 대중교통비를 아껴서 걸어가는데 시비를 걸어서 정신병이 심해지고 형사사건이 생기는 경우는 세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돈 아끼는 건 칭찬을 해야죠.
그러면 그 부장검사님 하나만 더 생각해보겠습니다. 하루에 한끼만 드시겠습니까? 점심만 드시고 아침과 저녁은 드시지 마세요. 진짜 심하지요? 교도소 생활하는 사람도 하루에 3끼 드세요. 그래요. 부산에 초 대형사고가 난 이유입니다. 검사가 미치면 저런 부탁까지 들어달라 하는 겁니다. 돌아보세요.
인권침해 하고 자기가 잘했다 주장하시는 검사는 세상 처음 봤습니다.
검사가 언론에 니와서 택시 타는게 부끄럽다 하는 건 세상 처음 봤네요.
택시는 타는 것도 아니고 버스를 탄 것도 아니고 1400원 아낄려고 걸어가면 여자들이 그렇게 좋아 할 수 밖에 없는 남자인데 그걸 시비를 걸어서 형사사건에 만들어서 전과딱지 앉게 하려고 한거는 부산에 대형사고가 왜 났는지를 보여주는 한 사례라고 보면 됩니다. 그 애는 남의 시비에 의해서 경찰서에 올 수 있는 사람 인 겁니다. 그 사람 인품 자체로는 경찰서에 올 사람이 전혀 아니에요.
그러면 지금 그 지시내린 경찰 또는 검사가 있겠죠? 얘는 모든 이유에 대한 설명이 가능해요. 그렇게 하고 낄낄 웃고 계셨던 거겠죠.
이제 한 부장검사의 택__언이 부끄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