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서면 어느 횡단보도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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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산 서면 어느 횡단보도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사람이 많이 있는데 뭐라 뭐라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왠지 경찰로 치면 경감 또는 경정이나 3급 검사인거 같습니다.

그런데 막 황당하다듯이 쳐다 보거든요. 그래서 막 머라머라 하는데 진짜 경찰관이 황당한 표정을 짓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바른 말 합니다. "그 대통령 한 사람 잡으면 됩니다. 대통령이 면접 떨어트리신겁니다."

그런데 갑자기 황당한 표정을 짓던 경찰 또는 검사가 표정관리하면서 입을 꾹 닫고 표정관리합니다.

제가 이런 말을 했죠.

"당신 마치 내가 위대한 경찰관 처럼 행동하는데 그 대통령이 면접 떨어트렸다는 그 말을 했을 때 입을 닫고 조용히 해야 하는 그 상황에서 경찰관으로서 어떤 생각을 해봤니? 그래 그게 내가 황당해서다. 내가 정직한 경찰관 만인에 평등한 경찰관이었다는 생각이 드니?"

"그 바르게 생긴 애가 그런 말을 하지 않겠죠? 그래요. 나도 놀랬는데 그걸 설명을 하는데 그렇게 밖에 설명이 안된다. 그런 나도 황당하거든요? 그동안 얼마나 억울해 하는 피의자가 많았겠느냐? 내가 이 점을 진짜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 진짜 내가 위대한 경찰관으로서 행동하던 경찰관이 그런 상황에서 입을 다 물어야 할 때 그 상황을 느껴보십시오.

너는 입을 다무는데 그 상황에서 억울한 상황인데 그 상황에서 10년을 더 괴롭히는데 얼마나 분통이 터졌겠니? 그러니까 주위가 초토화가 되는거다.

그렇게 가시고 "쟤 아직도 저러고 있다."하고 또 아무런 감정없이 수사하십시오. 느껴져야 반성하는 겁니다.

부산 서면 어느 횡단보도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