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파면은

천주교의민단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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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라는 분의 본래의 의지대로 살 수 없도록끌어내리고 잡아 내리는고해성사가 없는 사람들이자기들의 죄책감을 보상받거나어떤 정당성 등을 확보하면서자기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괜찮은 사람들이 되기 위하여윤석열이라는 정의로운 사람에게서 인정받기 위한혹은 동의받기 위한혹은 윤석열이라는 사람을 무너뜨리고 굴종시켜굴복시켜 자기들의 죄에 대해 죄책감을 씻으려는일종의 강박이나 힘겨움 등이각 세력이나 진영을 구축하고모두 달려들어 물어 뜯어서 복합적으로 무너지는 여러 요인들이 있을 때윤석열은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고그나마 윤석열을 지지하려는 사람들은 윤석열이 살아오거나 살아가려는버르고 정의로운 의지와는하나도 상관이 전혀 없는 이들만이 남아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원하고 있고윤석열 대통령님의 권력은 막강하기 때문에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되어야 한다
여기에 대한 좀더 자세한 분석은지금 바빠서..미룬다.
다만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가 586에 대한 민주화 유공자 분들에 대한제대로 된 일류 국가 보훈이 빠져 있기 때문에셀프 보훈으로 비하되어 생략되어 넘어간 과정은하느님의 뜻과 배치되어국민들을 고통으로국민들의 삶을 고통으로 밀어넣었다는 것을지적해야만 한다

그것은 우리가 반민특위를 통하여역사를 바로 잡지 못한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지적해야 할 것이다.모든 상황은 윤석열에게 불리했다
윤석열은 부실해서 결혼이 늦은 것이 아니라강직했기 때문에바르기 때문에검사라는 직업이 가져 올 것이라고 기대하는여러 여자들의 불의한 기대와 희망을 저버렸기 때문에그러나 그것은 마치그 한참을 달려서내달려서지갑을 떨어뜨리고도 그냥 가는그 지갑의 주인에게지갑을 돌려 주며 살아가는 것만이하느님을 믿든 안 믿든이것이 올바른 일이기에그 한참을 내달려서주인에게 돌려주고자기는 자기 길을 떠난그 젊은이의 선택과 결단이올곧은 결정이어서옳은 일이어서 만족하는 젊은이의 그 만족을 이해하기에는그 젊은이를 바보, 천치, 밥통 이런 인물로 보는그런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그 세계의 사람들이 너도 나도 진영을 구성하여그 열등감을 표현하는 저항이그러니까 고해성사 없는 이들의 죄책감이 형성하는 도덕적 열등감으로윤석열을 마당에 끌어다 그 열등감을 던지고 있다민주화 유공자에 대한 셀프 보훈 비하와이 민주화 운동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는 학생들과 민주 시민 사회만이원래에는 윤석열이 함께 했어야 하는 정치적 지지 기반이었다윤석열의 급한 결정에는그동안에 쌓여 온 주변의 윤석열의 바른 의지를 이해하기 보다는이해할 수 없는 이들이자기들이 구축하는 인생의 성곽을 보호하기 위한 숮단으로서늘 인생에 대해 윤석열에 접근해서 가르치려 든그 모든 볼썽 사나운 더러운 가치 기준을 들고 달라 붙어서..그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는 압박감을 늘 가지고 살아가다가검찰총장을 하다가 대통령을 한다는 것은공무원 하다가 대기업을 간다는 것인데라는 대선 후보 시절 털어놓으신그 모든 것은

지저분하게 달려들어 잔소리한 사람들이오랜 시간낙수 효과를 내며..바른 사람을 흔들어 괴롭히고거기에 굴복하지 않으면정신병원이나 다닐 뻔 했던우리 사회의 그릇된 기준의 종교 문화 영역의 진원지개신교그 더러운 기준이정의로웠던서울대 법대생전두환 신군부를 용기 있게 단죄했던우리의 젊은 아이윤석열

윤석열의 의지대로 살 수 없도록끌어내리고 잡아 내리는고해성사가 없는 사람들이자기들의 죄책감을 보상받거나어떤 정당성 등을 확보하면서잔소리 가득한 것이정신질환으로 저항을 할 경우에는불안 장애가 동반될 수 있고그것을 심화시키는 약물이 있을 수 있고그러면 바른 사람을 잘도 가두어사회가 바르게 되는 것을 막는상업적 자유주의가 기반이 되는 자본주의의 구현되지 않는사회 정의, 경제 정의를 토대로다 무너지는 대공황이나 IMF가 오면그제야 징징대는 것이다..그런 사회가 낙수 효과를 통하여바른 젊은이 윤석열을 끌어 내리고 잡아 당겨 그 어린이의 죽음과도 같은정치 사회적 죽음을 만들어냈고이제는 돌이킬 수는 없게 되었다그 지점을 주목하여 차기 대통령은 윤석열에 대해서만큼은사면을 추진할 근거를 대통령의 마음의 양심에서 끌어내올 수 있다고 본다.비양심적인 사면이 아니라그 모든 것을 이해하여 사면을 생각할 수 있다.복권은 안된다고 보아야 한다.연민이 부족하여죄를 짓는 이들죄인들에 대한 연민이 부족하여 불안 장애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바른 사람이 불안 장애를 앓게 되는 것이 아니라그 바른 사람에게자기들의 죄책감을 뒤집어 씌워잔소리하고통제하고 간섭하여자기들의 더러운 죄에 대한 변명을 늘어 놓고내려 쳐 잡아바른 사람들을 끌어내리는 집단 무의식 등이 작용하여어떤 다른 탈출구를 이해하지 못하여상당한 기간 갇혀야 하는 바른 이들이사회로 복귀하여야 한다.이 해방이 우리 시대의 시대 정신이며그 시대 정신 안에 담기는 하느님의 인간 해방 의지는모세 오경에서 가장 먼저 쓰인 책탈출기로 재명명되는 출애급기의 영성의 핵심을 구성한다약물의 부작용으로 가두고사회의 죄악들의 죄책감으로 가두고그 모든 것으로 그들을 제한하고 제약하는 것은그저 우리 사회가 진행하고 있는 집단적 부조리일 뿐이다나는 거기에 가담할 이유가 없으며가담하지 않겠다라는 바른 의지를 세워 실천하지 않으면그 누구도 구원 받을 수 없다.부자와 라자로의 비유는 그렇게 그런 건강 상황에서 다시 유추가 가능한양극화에서 개신교의 모든 구원신학들의 모든 오류를 기반으로 쌓아올리는오류의 바벨탑은 십자가 위에 아무나 올라 있는얌전한 고양이 부뚜막에 오른 것보다 더 기막힌..여우 같은 헤로데들이오늘도뉴라이트 반민족 환장질을적그리스도들 답게 진행하고 있고그 자녀 세대가 다시 뉴라이트가 되면그야 말로뉴또라이는 속된 표현은 그대로 쓸만한 정의의 응징이기도 하다자기들이 그래도 어느 정도는 괜찮은 사람들이 되기 위하여윤석열이라는 정의로운 사람에게서 인정받기 위한혹은 동의받기 위한혹은 윤석열이라는 사람을 무너뜨리고 굴종시켜굴복시켜 자기들의 죄에 대해 죄책감을 씻으려는일종의 강박이나 힘겨움 등이각 세력이나 진영을 구축하고모두 달려들어 물어 뜯어서 복합적으로 무너지는 여러 요인들이 있을 때윤석열은 대통령이라는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있고그나마 윤석열을 지지하려는 사람들은 윤석열이 살아오거나 살아가려는버르고 정의로운 의지와는하나도 상관이 전혀 없는 이들만이 남아윤석열 대통령의 직무 복귀를 원하고 있고윤석열 대통령님의 권력은 막강하기 때문에윤석열 대통령은 파면되어야 한다
여기에 대한 좀더 자세한 분석은지금 바빠서..미룬다.
다만 여기에서 중요한 문제가 586에 대한 민주화 유공자 분들에 대한제대로 된 일류 국가 보훈이 빠져 있기 때문에셀프 보훈으로 비하되어 생략되어 넘어간 과정은하느님의 뜻과 배치되어국민들을 고통으로국민들의 삶을 고통으로 밀어넣었다는 것을지적해야만 한다

그것은 우리가 반민특위를 통하여역사를 바로 잡지 못한 것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지적해야 할 것이다.모든 상황은 윤석열에게 불리했다
윤석열은 부실해서 결혼이 늦은 것이 아니라강직했기 때문에바르기 때문에검사라는 직업이 가져 올 것이라고 기대하는여러 여자들의 불의한 기대와 희망을 저버렸기 때문에그러나 그것은 마치그 한참을 달려서내달려서지갑을 떨어뜨리고도 그냥 가는그 지갑의 주인에게지갑을 돌려 주며 살아가는 것만이하느님을 믿든 안 믿든이것이 올바른 일이기에그 한참을 내달려서주인에게 돌려주고자기는 자기 길을 떠난그 젊은이의 선택과 결단이올곧은 결정이어서옳은 일이어서 만족하는 젊은이의 그 만족을 이해하기에는그 젊은이를 바보, 천치, 밥통 이런 인물로 보는그런 사람들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그 세계의 사람들이 너도 나도 진영을 구성하여그 열등감을 표현하는 저항이그러니까 고해성사 없는 이들의 죄책감이 형성하는 도덕적 열등감으로윤석열을 마당에 끌어다 그 열등감을 던지고 있다민주화 유공자에 대한 셀프 보훈 비하와이 민주화 운동에 대한 가치를 이해하는 학생들과 민주 시민 사회만이원래에는 윤석열이 함께 했어야 하는 정치적 지지 기반이었다윤석열의 급한 결정에는그동안에 쌓여 온 주변의 윤석열의 바른 의지를 이해하기 보다는이해할 수 없는 이들이자기들이 구축하는 인생의 성곽을 보호하기 위한 숮단으로서늘 인생에 대해 윤석열에 접근해서 가르치려 든그 모든 볼썽 사나운 더러운 가치 기준을 들고 달라 붙어서..그에 대해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는 압박감을 늘 가지고 살아가다가검찰총장을 하다가 대통령을 한다는 것은공무원 하다가 대기업을 간다는 것인데라는 대선 후보 시절 털어놓으신그 모든 것은

지저분하게 달려들어 잔소리한 사람들이오랜 시간낙수 효과를 내며..바른 사람을 흔들어 괴롭히고거기에 굴복하지 않으면정신병원이나 다닐 뻔 했던우리 사회의 그릇된 기준의 종교 문화 영역의 진원지개신교그 더러운 기준이정의로웠던서울대 법대생전두환 신군부를 용기 있게 단죄했던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젊은 아이윤석열
제 어머니가 제게 남겨 주었던제 가훈은야 이 놈아모난 돌이 정 맞는다바80년대 시위하다가 감옥 간우리의 정의롭고 혈기 넘치는우리의 젊은 아이들에게그 어머니들이간곡히 간곡히 타일렀던그들의 가훈 역시...너는 뒤로 빠져라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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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파면은신속하게 바로 이루어져야 한다.윤석열은 자기 자유 의지를 쓸 수 없는 환경에서가장 막강한 이 나라의 권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도올 교수님의 논어 강좌에서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을 모시고 대화하시는 장면에서천주실의가 조선 선비들에게전달되어 책상 위에 올려져 있었고토론이 진행되었을촛불 밤샘 토론촛불을 굳이 쓰자는 것은그 당시 촛불을 썼기 때문이라기 보다그 시대의 어둠을 밝히는 빛으로서의 촛불을 더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천주 실의는 개신교 내용을 담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그 토론에는 적어도..개신교가 그 토론의 자리에서 논의 되었으나채택하지 않았다않았을 것이다.
이유는정말 더러웠기 때문이었을 것이라고생각한다아니라고 달려드는 사람들은고해성사를 본 적이 없어죄책감을 투사하고나도 살려달라는 말이지만가서 가톨릭 교회에 가서성당에 가서예비자 교리를 받고세례 성사를 통하여성사 생활을 시작하여고해성사를 보는 수 밖에는 없다그 사람들과 아무리 대화해도 안되는 그 이유를 이제 알았다라고말해야 할 것 같다..그들의 죄책감을 해제할 수 없는 이유는그들의 죄는 용서 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요한 20,21-23)
옛날에 보면태어난 지 얼마 안된어린이가 죽을 때에발가락이엄지 발가락이 길게 늘어나는 일이 있었다는데그것이 전해오는 이야기는태어난 지 얼마 안된 어린 아이라서천당에 가려는데마귀가 시기해서지옥으로 끌어 내리려고하다 보니엄지 발가락이라도 잡아 당겼다고..그렇게 할머니의 딸들이우리 엄마에게그리고우리에게 전해 주셨다..그 때 어렸을 때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그 마귀를 발로 차서걷어차고 싶은 마음이라는 것이 생겨났었다..지금도 그렇다
의무 교육 과정을 검토하면최종적으로 사회학에서 사회 문화라는 교과에서다루는 갈등론을 우리가 정치와 법에서제대로 반영할 법과 제도를 구성하는 것은매우 힘든 일이다..우리는 추상적 사고를 토대로뭔가 진행하고 있는서구 문명의 한계를서구인들보다 융통성 없이다루고 있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신부님이 잘못한다면사제적 통회를 통하여..그런데 재범 가능성은 거의 0으로 수렴하는 사람으로 키워내는 학교가 있다면내 생각에는천주교의 누리 교육 과정 유치원 이전에천주교 신자 부부의 가정의 시작들과 그 이전의 그런 쌓여오는 바른 집안의 자손들을 길러내는 가문의 역량그 이후로 부모님의 자녀 신앙 교육과 그 친인척이 보여내는천주교 신자여서 착한 구석들이 많아서어린이들이 이모, 외삼촌, 삼촌, 고모 돌아다니며그 구석들에 들어가서 들락 거리다가성당에 가서 수녀님들과 신부님들과그렇게 같은 신앙 안에서그리고 계속적으로 확인하는 그런 세상들의 재확인과 그 당연함을 받아들여 가며성장하면서가톨릭 신학 대학은 다니지 않아도예비 신학생 모임혹은 성소 모임 등을 통하여 자라고본당 활동, 학생으로서는 가톨릭 대학생 연합회, 협의회, 단위 가톨릭 학생회 활동가톨릭 청년 성서 모임, 가톨릭 청년 성령 쇄신 기도 모임..이렇게 돌아다니며 자라는어린 시절에 부모님들과 같은 신앙을 가지는 친구 부모님들에게서늘 다시 확인하면서그렇게..어린이 놀이터에서 놀 기구들을 갈아 타면서도늘 즐거운 놀이터가 되는 모든 것들..그것이 잔소리가 심해서바른 기준들을유지할 수 없도록 무너지는 삶에서 살아나오는 사회로 가는 것을방해하는 사람들..그 사람들은 구원받을 수 없는이유가상업적 자유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예수교 장로회의 인권 없는 자본주의자로 성장해서사회의 암적 존재가 되고 그래도 그것이 롷다고 살아가는그 신학적 오류들을 기반으로다 부서진 바이얼린 모아 자기들이 천상의 음악이라도 펼칠 듯나서는 교만에도 불구하고죄책감은 쌓여오히려 바른 사람들에게 교만하다며폭력적으로 무섭게 설교하는 목사 새끼.그 친구들..그 모든 것은 다 죄를 구성할 뿐이며죄책감의 반영일 뿐이고그들은 오류일 뿐이다..

다만 사회적 약자들에 대하여보듬는 마음..수사과 기소는 분리되면 안된다..수사해 보니 딱한 사정인데기소하면 안되는 경우가 억울한 힘없는 이들을 더 억울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이며문재인 대통령님 가정을 보면여러 논란이 있었던 그 모든 것이일류 국가 보훈은 커녕삼류사류 오류도 안되는독립 운동가들에 대한 예우 역시 다 무너져오는 역사에서과도한 문제들이그저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는서민들을 해치는 정도로사회의 바른 도덕성을 무너뜨리는 정권들의 탄생을 방어하여 줄방어막이 사라지는 가운데 저항의 시간을 옭곧게 펼치기는 하였으나너무 많은 시간 동안 회복할 수 없는 여러 피해들이 발생해 있고그런 피해들은 굉장히 복잡한 양상으로 나오고 있으며그 모양은 다 뒤집어지고 변형되어어린이 살해범으로 전락한매우 훌륭하신 교직 생활을 이어오신 분의 좌절을 보면서그래도 수학을..꾸준히 공부하고고급 수학으로 넘어가는 것이 힘들지언정끝까지는 계속 가야이 모든 상황에 대해 해결의 실마리를 우리 사회에 제공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평신도이기에 가져볼 수 있는 희망..예수회에 들어갔더라면 할 수 있을 일들을해 나가는 것은..
여우같은 헤로데라는 그런 표현을 쓰시는..예수님의 길은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 시인의 새로운 길에서엠마오로 가는 길에서예수님을 만나 대화하는예수님의 제자들이 느끼는 감동 등과어울리면서..우리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보낸  지난 7년은그리 헛된 것은 아니었던 것 같고앞으로도 그렇게 또 걸어야 하는 길이고..
교구장 주교님혹은..수도회 장상의 뜻에교황청이 직접 요구하시는발령지와 그 일들에 대한 순명보다는보다 자유로운 선택권을 부여하시기 위해따로 마련하시는 길을 열어주시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면서법인 카드 논란에서이재명 대선 후보님의 고통을 이해한다는 폭을 넓혀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다시는 이같은 위기에 봉착하지 않기 위한종교 개혁507년의 종식은이제 바른 구원신학을 통하여 우리 역사를 다시 시작하는 종교 문화 영역의 개혁을우리 사회에 어떻게 기여하는 노력을그것도 지금까지 네이트 판에서도 관찰하듯트집 잡을 것이 마땅하지 않으니악플로 잡아 보고 화내게 해서 그 기록으로 나중에 잡아 보겠다
여우같은 헤로데여우의 짝같은 헤로디아둘을세례자 요한 대신감옥이라는쟁반에 담아야지..스스로 뉘우치게 설득을 하든지..세례자 요한처럼 바르게 살려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정의롭고 혈기 넘치는 우리의 젊은이들을감옥에나 넣던

늑대ㅋㅋㅋㅋㅋㅋ늑대들이...





새끼들을 낳아 왔었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던 내란 상황을 신속하게 정리하고차기 정부가 바로 출범해서사회 혼란을 극복해야 하며..
고교 과정 2학년 수준에 미달하는 주장들이극우 보수의 기초 학력 미달이 보이는거기에 진영이 살아 남아야 하지 않느냐는말도 안되고택도 없는
그런 진영은 우리 나라에 필요 없다..그래서 그 진영에 담기면 안된다고새로 정치를 하는 모든 분들께는 드리는 그 말씀드려오는 그 말씀


그 당만들어가면왜 사람들이다 이상해지냐

윤석열 대선 후보 역시후보시절부터 이상해지셨다..

전두환 찬양 미화의 죄는결국 이런 사태를 낳았고..자발적 자유 의지 같지만..하나도 그런 구석이 없어 보이는..지금그러나그래도


우리는 대통령 윤석열을파면하여 얻는 이익이더 크므로

대통령 윤석열을파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