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와 이혼 후 무슨일?’ 이윤진, 너무 달라진 분위기+노출 패션에 깜짝

쓰니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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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진 SNS

‘이범수와 이혼 후 무슨일?’ 이윤진, 너무 달라진 분위기+노출 패션에 깜짝이윤진 SNS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범수와 이혼한 이윤진이 친구와 함께 홍콩으로 여행을 떠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5일 통역사 이윤진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휴가라고 멋 부린거임”, “홍콩 야경, 홍콩의 밤, 홍콩 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진이 홍콩의 밤거리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윤진은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 팬들을 사로잡았다. 화려하면서도 강렬한 메이크업 역시 시선을 눈길을 강탈한다.

한편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 후에도 유명 통역사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이윤진은 배우 이범수와 결혼 후 두 아이를 낳아 가정을 꾸렸지만, 결국 결혼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이혼을 선택했다. 이혼 후 그녀는 딸 소을 양만 데리고 인도네시아 발리로 이주했으며, 현재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또 이윤진은 SNS를 통해 종종 자신의 일상을 공유하며 발리에서의 삶과 딸과 함께하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개하고 있지만, 그녀가 홀로 두 아이를 키우지 못하고 딸만 데리고 떠난 점에 대해 팬들은 안타까운 마음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윤진은 이혼 후 아들 다을 군과는 아직 만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혼 과정에서 자녀 양육권이 분리되면서 소을 양은 어머니인 이윤진과 함께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다을 군은 아버지 이범수와 함께 한국에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윤진은 종종 SNS를 통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간접적으로 표현하며, 아이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배재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