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을

ㅇㅇ2025.03.15
조회699
짝사랑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여기서 헤매지 말자 남자든 여자든 여기서 헤매여도 답 없다..

현실에서 용기내고 다가가자 딱 한 번이라도 다가가..
여기서 특징 묻지도마 너네 상대 여기없어 용기가 안나서 여기서 헤매는 심정 나도 알아..

나도 친구들한테도 얘기도 해봤고 답 안나와 여기서 헤맸는데 부질없다.. 날도 따뜻 해지고 참 연애하기 좋은 날씨다

여기서 너네 글 적어봤자 사칭 이간질 소재로 소비밖에
안돼 그게 전부야..ㅎ 현생살자 다들..

나도 답답해서 글을 많이 썼는데 여기서라도 자기 상대방이라 착각하고 나한테 구구절절 표현하더라 그 용기 현실에서 30%라도 내자..

나도 표현 확실히 못했지만 결국 표현했고 짐작이긴 하지만 상대방 마음 알게돼서 그만 하려고

또 단편적인 텍스트로만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 있겠지
너네 상대 아니다.. 여기 올리는 글로 그 사람을 어떻게 다 이해하겠니..

왜 이런 글을 쓰냐면 여기에는 알바인지 뭔지 이간질 하는 사람들이 있어 여기서 헤매이며 답을 얻으려 하지마 너네만 상처 입는다 현생 살자 다가가서 아니면 그 사람은 너랑 아닌거야 그냥 그게 끝이야

누가 더 잘났고 못났고 없어 누구는 외모 다른이는 성격 매력 책임감 신뢰 몸매 다정함 등 다 달라 여기서 남자는 어떻고 여자는 어떻고 그만하자 다가가고 아니면 끝이야

다들 각자의 매력이 있는 사람들인데 짝사랑을 하니 상대방을 부풀려 보고 관계에 집착하니 힘든거야 내가 그랬고

과거에 나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고 혹시라도 나와 같은
길을 걷는 사람들 있다면 여기서 소중한 시절 낭비하지 말고 다들 행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