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면 정신과 의사들은 나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돌려 말하는 독백을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마치 조현병 증상 같이 내 안에 너 있다.라는 걸 쓰고 싶었는가보네요.
그런데 지금 저기 산이든 절이든 간에 정신조종을 하는 사람에게 쓰는 말인데 오늘 제 입에서 "얘 패륜아다."라는 소리를 처음 해봤습니다.
지금 경찰 한명이 거의 패악질적인 행동을 하거든요. 저는 입에서 패륜아라는 단어를 진짜 살면서 단 한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인생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저기 산에 있는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얘 패륜아다."라는 소리를 처음으로 했어요.
진짜 살면서 처음으로 한 소리에요.
그거는 심리전이 아니구요. 당신이 지금 정신을 못 차리시는 거에요. 패악질이에요.
아...혹시 저한테 사람들이 "얘 패륜아다." "얘 패악질이다."하고 몰래 말하고 다녔나요?
예. 그래서 저자신한테 칭찬을 하고 싶으거에요. 대통령은 일부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부산 경찰은 "내 몰라라."하고 있고 사람들한테는 "얘 패륜아다." "얘 패악질이다."소리를 들었으니 말이죠. 이게 바로 모든 걸 한 사람 탓한겁니다. 사실은 위에서 사고친 건데요.
혹시 제가 어떤 여자가 일부로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게 장난 같으세요? 그 바르게 생긴 여자가 왜 헬스장에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주고 갔을까요?
진짜 저렇게 하다가 진짜 죽은 겁니다.
그러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걸 10년동안 그 욕을 들으면서 인내를 한거네요? 세상에 저런 천사가 어딨습니까?그러니까 부산에 진짜 초대형사고가 나죠.
그럼 그렇죠. 그 사람을 들어보면 순수한 결정체고 아주 바른 사람이고 평생 경찰서를 올 애가 아니에요. 타인의 시비에 의해서 경찰서 온 애인거에요.
지금 아마 경찰관 한명이 "패륜아적 행동"을 하거든요? 그 사람은 경찰관이라고 했지만 지금 도덕적인 해이가 온거고 다른 사적이익이 있는거 같아요.
살면서 패륜아적 행동이라고 처음 이 단어를 써봤어요. 심지어 친구란 대화를 해도 이런 단어는 살면서 써본적이 없습니다.
지금 경찰관 한명 패륜아에요.
어쩌면 저 위에서 한명이 패륜아적인 행동을 한다고 저한테 알려주려고 했는가보네요.
얘가 공공기관에 850명 중에 전체 면접 1등을 하거든요. 진짜바른 애인거에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도 처음에는 얘 이거 문제 있는 애가 어떻게 1등을 했지? 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경찰관들 괴롭히는 방식을 간접적으로 다 경험해보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얘 편듭니다. 갑자기 그 엘리트 공공기관 사람이 "마음 대로 해."라는 말을 꺼냅니다.
다시 말해서 너네 그렇게 괴롭히고 낄낄 웃으면서 또 욕까지 한거다. 그런데 얘가 마음 먹고 딱 일을 하는데 3번 연속 면접 1등하고 그러니까 이제 너네가 욕을 먹게 된거다.
얘는 패륜아적인 행동을 할 애가 아니에요. 애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죠. 그렇게 하고 같이 욕을 한거죠.
이 글은 제가 막 지어 짜서 쓴 글이 아니라 그 저 위에서 알려주는데로 하루 경험하면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런 욕을 감내하면서 한거죠. "이건 대통령 범죄다."하면서 이를 박박 갈았네요.
저 위에는 우리는 아무런 책임 없다하고 덮을려고 그랬는데 부산경찰도 수년동안 말 한마디도 안하고 입 다물다가 사건이 너무 커지니까 난리가 났네요.
지금 절에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있네요. 그런데 지금 말투는 예전에 검찰청에 조사 받을 때 기자를 째려 볼 정도로 그 정도로 냉정한건 아니구요. 예전에 청문회 할 때 더불어민주당의 검사출신 한명 있었죠? "으짜스까? 아니 그러니까 왜 그렇게 생각 하나요? 나도 검사출신인데." 할때 아주 얌전한 태도로 말하네요.(이걸 제가 지어냅니까? 절에서 저 뇌 다 열어놓고 그걸 하나하나 경험하고 실시간으로 알려드립니다.)
얘는 살면서 이런 거만 보는가보다. 그러니까 그걸 예시로 드러내죠. 그런애가 어떻게 큰 사고를 내지? 뇌를 뜯어내면요. 그 목소리는 변조가 불가능해요. 그 사람 목소리가 맞아요.
당신에게 오늘 진짜 "패륜아"라는 단어를 쓴 이유
이 글을 쓰면 정신과 의사들은 나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돌려 말하는 독백을 하는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마치 조현병 증상 같이 내 안에 너 있다.라는 걸 쓰고 싶었는가보네요.
그런데 지금 저기 산이든 절이든 간에 정신조종을 하는 사람에게 쓰는 말인데 오늘 제 입에서 "얘 패륜아다."라는 소리를 처음 해봤습니다.
지금 경찰 한명이 거의 패악질적인 행동을 하거든요. 저는 입에서 패륜아라는 단어를 진짜 살면서 단 한번도 쓴 적이 없습니다. 인생을 겁니다.
그런데 오늘 처음으로 저기 산에 있는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얘 패륜아다."라는 소리를 처음으로 했어요.
진짜 살면서 처음으로 한 소리에요.
그거는 심리전이 아니구요. 당신이 지금 정신을 못 차리시는 거에요. 패악질이에요.
아...혹시 저한테 사람들이 "얘 패륜아다." "얘 패악질이다."하고 몰래 말하고 다녔나요?
예. 그래서 저자신한테 칭찬을 하고 싶으거에요. 대통령은 일부로 면접 다 떨어트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어 놓고 부산 경찰은 "내 몰라라."하고 있고 사람들한테는 "얘 패륜아다." "얘 패악질이다."소리를 들었으니 말이죠. 이게 바로 모든 걸 한 사람 탓한겁니다. 사실은 위에서 사고친 건데요.
혹시 제가 어떤 여자가 일부로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알려준게 장난 같으세요? 그 바르게 생긴 여자가 왜 헬스장에 일부로 찾아와서 알려주고 갔을까요?
진짜 저렇게 하다가 진짜 죽은 겁니다.
그러면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그걸 10년동안 그 욕을 들으면서 인내를 한거네요? 세상에 저런 천사가 어딨습니까?그러니까 부산에 진짜 초대형사고가 나죠.
그럼 그렇죠. 그 사람을 들어보면 순수한 결정체고 아주 바른 사람이고 평생 경찰서를 올 애가 아니에요. 타인의 시비에 의해서 경찰서 온 애인거에요.
지금 아마 경찰관 한명이 "패륜아적 행동"을 하거든요? 그 사람은 경찰관이라고 했지만 지금 도덕적인 해이가 온거고 다른 사적이익이 있는거 같아요.
살면서 패륜아적 행동이라고 처음 이 단어를 써봤어요. 심지어 친구란 대화를 해도 이런 단어는 살면서 써본적이 없습니다.
지금 경찰관 한명 패륜아에요.
어쩌면 저 위에서 한명이 패륜아적인 행동을 한다고 저한테 알려주려고 했는가보네요.
얘가 공공기관에 850명 중에 전체 면접 1등을 하거든요. 진짜바른 애인거에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도 처음에는 얘 이거 문제 있는 애가 어떻게 1등을 했지? 라고 하거든요? 그런데 경찰관들 괴롭히는 방식을 간접적으로 다 경험해보거든요. 그러면 갑자기 얘 편듭니다. 갑자기 그 엘리트 공공기관 사람이 "마음 대로 해."라는 말을 꺼냅니다.
다시 말해서 너네 그렇게 괴롭히고 낄낄 웃으면서 또 욕까지 한거다. 그런데 얘가 마음 먹고 딱 일을 하는데 3번 연속 면접 1등하고 그러니까 이제 너네가 욕을 먹게 된거다.
얘는 패륜아적인 행동을 할 애가 아니에요. 애를 그렇게 만들어 놓은거죠. 그렇게 하고 같이 욕을 한거죠.
이 글은 제가 막 지어 짜서 쓴 글이 아니라 그 저 위에서 알려주는데로 하루 경험하면 이런 글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겁니다.
그러니까요.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그런 욕을 감내하면서 한거죠. "이건 대통령 범죄다."하면서 이를 박박 갈았네요.
저 위에는 우리는 아무런 책임 없다하고 덮을려고 그랬는데 부산경찰도 수년동안 말 한마디도 안하고 입 다물다가 사건이 너무 커지니까 난리가 났네요.
지금 절에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있네요. 그런데 지금 말투는 예전에 검찰청에 조사 받을 때 기자를 째려 볼 정도로 그 정도로 냉정한건 아니구요. 예전에 청문회 할 때 더불어민주당의 검사출신 한명 있었죠? "으짜스까? 아니 그러니까 왜 그렇게 생각 하나요? 나도 검사출신인데." 할때 아주 얌전한 태도로 말하네요.(이걸 제가 지어냅니까? 절에서 저 뇌 다 열어놓고 그걸 하나하나 경험하고 실시간으로 알려드립니다.)
얘는 살면서 이런 거만 보는가보다. 그러니까 그걸 예시로 드러내죠. 그런애가 어떻게 큰 사고를 내지? 뇌를 뜯어내면요. 그 목소리는 변조가 불가능해요. 그 사람 목소리가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