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건 끝나면 평생 아무 말도 못하겠다.

핵사이다발언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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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하는거 보니까 너네 끝까지 결과 결과 따지거든?

그런데 아마 이제 너네 그 결과 따질 핑계도 이제 없으면 너네 내 얼굴 볼 때마다 씹똥 같은 표정 짓고 아마 비참한 표정을 지을거다.

하기야 내가 살날이 50년은 더 되는데 그렇게 되어야지 않겠나? 많이 괴롭히고 평생 입 다물게 한다.

대신 그 때도 입 열면 그에 대한 대가를 받으면 된다.

그렇게 경찰청장 딸에게 똑같이 하여라.^^ 사고친 니 딸 오냐오냐 키우면 다른 범죄 피의자들이 열받아서 터진다.

"경찰청장 딸 청장이 부임 중에 딸이 죄짓고 다니다." 언론기사 중.

니 딸 피해자가?^^ 니 딸 다른 남자 막 만나고 다니던데?

너네 계속 피해자 피해자 하면 다른 남자가 결국 얄 받아서 "이 딸 죄짓고 다닌거 맞습니다."하고 결국 양심선언한다.

예전에 서울청 손정민 사건이 떠오른다. 사건 처리해도 막 말이 나오죠?

어째 너네는 내를 위해서 대 준걸로 말할까? 지금 저기 수사진 대가리에서 나오는 패악질적인 생각이다. 저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쳐 웃다가 이제 지 딸 사고 쳤는데 왕따 당해서 자살하니까 헬스장에서 어느 한 전직 경찰관 처럼 운동 중에 눈물 뚝뚝 흘리는 경찰관이 생기지요.^^ 그런 패악질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가 부산도 대형사고가 난거구나.